제가 살면서 깨달은 것은 굳이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쩌면 저한테 있는 중국인의 피때문인지도 모르지만 전 그래요.
제말에 신문기사님이 너무나도 쉽게 물러나시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중국사회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굳이 중국인조차 거부하는 중국공산당을 한국인이 나서서 비판할 필요가 있을까요?
없다고 봐요. 99%의 중국인이 거부감을 보일껍니다. 차라리 중국공산당을 인정해주고
우리 한국인이 그들과 살아가는 길을 모색해보는게 현명하지요.
중국공산당 나쁘다고 해봐야 우리한테 손해입니다. 차라리 그들을 이용해야죠.
아무리 속으로 꼽더라도 겉으로는 웃어주고 최고라고 말해줍시다. 그게 뭐 힘들어요.
단 우리의 이익에 관련해서는 절대 양보하지맙시다. 평소에 욕하는 것보다
우리 이익에 한해서만 따진다면 그들도 우리의 말을 더욱더 쉽게 들어줄 것입니다.
우리는 중국인이 아닙니다. 그들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할 필요없어요.
저들이 어떻게 살든말든 우리는 우리의 이익만 추구하고 그들을 조심하면 됩니다.
중국에 계신 분들 속으로는 그들을 무시하더라도 겉으로는 최고라고 해주세요.
그들이 환상속에 사는게 우리한테는 행복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