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아시아축구보니깐 반도깃발을 휘드르면서 응원하던데 나는 저 깃발을 볼때마다 남북한사람들이 쪽팔리지도 않는가 하는 생각이든다.
반도기보면 남북한의 지도가 그냥 그려져있는데 세상에 둘도없는 나라지도를 가지고 깃발을 만든건 한민족 밖에 더있을가?
같은 민족인 나도 좀 쪽팔린다 .이전의 고조선이 얼마나 컷고 고구려가 얼마나 컷는가 하는건 다알겠지 나중에 떼늠들한테 땅을 뜯기고 뜯기워서 손바닥만한 땅밖에 안남았는데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깃발 까지 만들어서 흔들어댈가?
나라땅은 부단히 변하기 마련이다 .한국땅이 500년 천년이지나도 그냥 토끼모양의 반도라고 할수 있겠는가?
한국인들은 자기땅을 찾겠다는 야심도 욕심도 없나?
남북한의 공동의 깃발은 반도기로 할것이 아니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