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관광특구 행정 관할권이 지린성으로 넘어가는데
별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조선족들의 사고는
민족의 자존심을 개발이익 몇푼에 팔아넘기는 반민족적 행위다.
한국에서는 행정구역내 관광특구 개발시 개발자금이 없으면
정부에 요청하여 예산편성시 반영키 위해 노력하지
다른 지역에 빼앗기지도 팔아넘기지도 않는다.
다른 자치단체 (지방정부)에 넘겨 이후 개발이익(관광이익, 떡고물) 얻어 먹을 수 있으니
넘겨줘도 괜찮다는 희귀한 발상을 하지 않는다.
공산당에 충성하는 한심한 조선족들은 정신 차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