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님이 착각하시는것 부터
데일리 차이나가 무슨 민주화를 주도하는 곳이 아닙니다.
중공의 본질을 폭로해 내는 인터넷 언론으로 보셔야 하고요.
아래 글 잘읽었습니다만 한국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연변 조선족들이 백두산 문제를 민주화 투쟁으로 생각하고
할수 없는 상황 아닙니까?
서명을 주도한 지도부 자체가 그런 생각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전혀 아니지요. 백두산을 지키더라도
민주화 투쟁으로 질을 끌어 올릴 수준이 못됩니다.
정치적으로 소수민족 독립운동으로 착각할 멍청한 사람도 아무도 없을뿐더러
정치논리로 개입은 일체 하지 않을뿐더러 그렇게 권하고 싶은 생각도
추호도 없고요.
당면, 최대한의 선전속에서 실상을 알리는 속에서 한걸음 더
느껴지는 것을 느껴 보라는 것 이겠지요.
일개 공안앞에서도 무서움에 떠는데 무슨
민주화 투쟁을 전면적으로 이끌어 피를 부르겠습니까?
한국처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대만문제를 알려낸다고 중국의 민주화가 앞당겨 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tec을 잡을려면 소수민족을 앞세워야지요.
국제 정치적 논리로 중공을 무력화 시킬 수 없습니다.
국제적 고립으로 중공이 스스로 무너지리라 생각하십니까?
안되면 자폭하는 것이 중공 입니다.
중공의 본질이 중국의 본질입니다.
핵심을 틀어 쥐어야 님이 우려하시는 피를 부르는 일을 막을수가 있습니다.
피를 부르지 않고 가장 현명하게 중국이 제대로 된 사회로
가는 길은 바로 중공의 본질을 알고 탈당을 하는 것입니다.
대만문제는 중공이 해체되면 자연스럽게 정리 됩니다.
무혈혁명 아시겠습니까?
한번 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국제 정치적 논리로는 중국의 민주화도, 대만의 독립도,
인민들의 자유도 끝없이 요원한 정치적 구호일 뿐이란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