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사람들 종종 있다.
글을 보고 적노라면 숫자노름에 대해서 자꾸 토를 다는 인간들 많다.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글 적을 때 매번 숫자 기사를 일일이 찾는거 귀찮다.
아는거 적을 뿐이다.
그 많은 자료들 매번 보고 스크랩 했다가 자유게시판에 글 적는데 올리란다.
증거를 대란다.
그러나 인터넷 찾아보면 많이 나오는 숫자다.
한국 사이트 다 엉터리 기사라고 하자.
미국 사이트 가면 나온다.
물론 유료 사이트가 많아서 포브스나 포츈지 기사 유료가 많아서 뉴스그룹이나 기타 자료를 구해서 볼 때가 많으나 한국 기사나 홍콩 일본 기사 번역본 대부분 조금만 시간 투자하면 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가기 못찾는다고 엉터리라고한다.
출처를 밝히라고 한다.
그럼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래 한국놈들이 올리는 기사 다 엉터리고 깍아내릴려고 하는 것이다고 치자.
그럼 아니라는 증거.. 그 똑똑한 몇몇 놈들 너넨 그렇게 자료 따지는데 올려봐라.
아닌 증거를 제외하고라도 외국 정확한 자료 좀 올려가면서 이야기 해봐라.
왜 너넨 안올리고 그 많은 기사 중에서 생각나는데로 적으면 따지는지.
자기가 하는 말은 다 백퍼센트 옳은 것이고 남의 말은 자기 생각이나 아는 것이랑 다르면 엉터리다.
ㅎㅎ 웃기는 일이다.
자료나 올려보고 떠들어라.
장담컨데 보통 여기서 한국인들 적는 자료 대부분 최소한 한국 기사에 있는 것이고 대부분 외국 자료를 번역한 것들이다.
번역이 틀렸다고 생각하거나 못믿어우면 외국 사이트 찾아봐라.
정 못찾으면 하나하나 지적하고 너네 자료를 가지고 와서 틀리다고 하면 외국 자료든 한국 자료든 같이 찾아줄 수 있다.
일단 같이 자료를 올리면서 틀리다고 반박을 해라.
아니 최소한 찾아본 자료를 올리면서 틀리다고 반박해라.
나도 세계 각국들 많이 돌아봤지만 정말 골통같은 중국애들 처음 본다.
자기 아는게 세상이다.
이제 갖 개방한지 10여년이 지났을 뿐인데 세계화가 이미 다 되고 선진국에 문명화가 이미 끝난 애들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