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주의자의 책을 읽고 있는데, 아프리카 흑인들의 묘사가 나왔소
'신이 도덕적 존재로서 인간을 창조했다면 검은색으로 했을 리는 없다 '같은 말들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하고 있더구려
당시 서구 지식인들의 오지의 토착민들에 대한 당연한 시각인 듯 보였소
그사람들도 나름대로 인권, 평등 같은 가치들을 부르짖던 사람들인데..
미래 사람들이 본다면
현재 우리들의 편견이라면 편견이라고 할 수 있는 사실들이 그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지 두렵소.
추한 외모에 대한 조소라든가 동성애에 대한 멸시라든가..
구글이나 야후에서 //
"enlightenment" "Enlightenmentalism" 검색해보시오.
매울음소리 //
시대나 사회의 시점을 당신이 앞서 생각해 보시오. 본인은 힘들구랴
어흫 //
편견은 개인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거리가있는거같고 사회적풍토때문에 그런게아니겠소?
척척박사돈짱 //
진짜 이것은 어려운것이다. 나는 지금 이 현재 시간에 얽매여있기 때문에,,,,,
매울음소리 //
척햏 나는 시간에 얽매여 있지만 사고는 시간은 초월할 순 없는것이오?
1234 //
현재 동성애나 스와핑에 대해 편견을 가지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보오. 예전에 흑인에 대한 편견을 예로 드셨느데 그당시에는 흑인이 정말 신의 저주를 받은 인간인지 판단하기 어렵지 않았겠소? 지금 현재 흑인이 똑같은 인간임을 아는것은 무수한 시간이 흐른후 흑인이 똑같은 인간이라는 증거가 쌓였기 때문에 귀납적으로 알수 있었다고 생각하오. 하지만 당시 현재와 같은 정보를 갖지 못한 계몽주의자들이 위와같이 생각한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보오. 59.150.126.217 2005/05/1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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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시간을 초월할수 있다면 인간이 인간이라 불리울 수 있을까요?고등적 존재로 즉, 不定함과 定義를 구분하지 않는 그 자체가 신이되는건 아닐까요 저는 그 무엇도 시간은 초월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언급한 시간이란 아날로그식의 시간개념으로 흐르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