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장쩌민과 惡黨이 서로 호응하고 공명(共鳴)하여
이름 : 건필
2005-08-07
<제5평> 장쩌민과 중공이 서로 이용하여 파룬궁 박해 ◀ 장쩌민이 사나운 개를 앞세워 파룬궁을 수련하는 어린이를 공격하고 있다. 아래 문장은 “뤄간과 610사무실은 무고한 사람들을 잔인하게 해치는 개와 같다”는 의미 (대기원) -------------------------- 장푸전(張付珍, 38, 여). 그녀는 산둥(山東)성 핑두(平度)시 센허(現河) 공원 직원이었다. 2000년 11월, 그녀는 파룬궁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베이징에 갔다가 납치당했다. 내막을 아는 사람이 전하길, 중국 경찰은 강제로 장푸전의 옷을 벗기고 머리를 깎은 후 학대하고 모욕하였다고 한다. 또한 그들은 그녀를「大」자 형으로 침대에 묶어놓은 후 대소변을 모두 침대에서 보게 하였으며 강제로 이름 모를 독주사를 놓아 정신이상으로 만들었다. 이후 그녀는 고통스럽게 발버둥치다가 세상을 떠났다. ‘610’ 관리들이 모든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보았다.(명혜망 2004년 5월 31일) 양리룽(楊麗榮, 34, 여)은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 베이먼가(北門街) 출신이다. 경찰은 그녀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그녀의 가족들을 늘 괴롭히고 협박하였다. 계량국(計量局) 운전수였던 그녀의 남편은, 부인이 단지 파룬궁 수련생이라는 이유로 직장에서의 해고 압박과 경찰의 압력을 감당할 수 없어서 늘 괴로워 하였다. 2002년 2월 8일 밤, 정신적 압박으로 괴로워하던 남편은 집에 부모님이 안 계신 사이에 양리룽의 목을 졸랐다. 양리룽은 이렇게 10살 난 아들을 남겨두고 처참하게 세상을 떠났다. 남편은 그 후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후 아직도 체온이 남아있는 양리룽을 해부하고 많은 장기들을 가져갔다. 내장을 꺼낼 때 아직도 뜨거운 기운이 남아 있었으며 피가 줄줄 흘러내렸다. 바오딩시 공안국의 한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이건 죽은 사람이 아니라 마치 살아있는 사람을 해부하는 것 같다!” (명혜망 2004년 9월 2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완자(萬家) 노동교양소에서 있었던 일이다. 임신 6~7개월 된 한 여성의 두 손을 강제로 대들보에 묶은 후, 발 밑에 있던 의자를 치워 온몸이 공중에 둥둥 뜨게 만들었다. 대들보는 바닥에서 3미터 정도 높이였는데 굵은 밧줄의 한 끝은 대들보 도르래에 걸려있었고 다른 한쪽 끝은 악독한 경찰이 잡고 있었다. 경찰이 손을 잡아 당기면 매달린 사람은 허공에 둥둥 떴고 손을 놓으면 즉시 아래로 떨어졌다. 이 임신부는 이러한 고문에 시달리다가 결국 유산하였다. 더욱 잔인한 것은 경찰이 그녀의 남편에게 바로 옆에서 그녀가 고문 당하는 장면을 보도록 강요했다는 것이다. (명혜망 2004년 11월 15일, 완자 노동수용소에서 백여일 동안 고문을 받은 왕위즈(王玉芝) 여사의 인터뷰 중에서) 보기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이런 참혹한 사건들이 바로 지금도 중국에서 박해 받는 파룬궁 수련생들의 몸에서 일어나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5년이 넘게 지속된 박해 과정에서 발생한 무수한 참혹한 사건들에 비하면 이것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 공산당은 국제 사회에서 바르고 개방적인 모습을 부각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파룬궁에 대한 피비린내 나는 비이성적인 박해는 그 광범위성, 심각성, 잔인한 수단 때문에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중국 공산당의 진실한 면을 보여주었으며 중국의 최대 인권 문제로 떠올랐다. 중국인들은 이 모든 책임이 중국 경찰의 낮은 자질 때문이라며 습관적으로 책임을 미루고 있고 중국 공산당은 좋게 변하고 있으며 진보하고 있다고 잘못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 최상위기관에서부터 최하위기관까지 전면적이며 체계적인 잔혹한 파룬궁 탄압은 사람들의 환상을 철저히 깨뜨려버렸다. 많은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이처럼 피비린내 나고 황당한 박해가 중국에서 발생할 수 있었는지 사고하기 시작하였다. 20년 전 문화대혁명 시기, ‘혼란한 세상을 바로잡아 정상을 회복’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무엇 때문에 오늘 또 다시 역사의 악순환에 빠져 들었는가?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하는 파룬궁이 세계 60여 개국에서 널리 전해지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오직 중국에서만 박해 받고 있는가? 이 박해 속에서 장쩌민과 중공은 도대체 어떤 관계인가? 장쩌민(江澤民)은 덕(德)이 없고 무능하다. 만약 중국 공산당이라는 정교하고 확실하며, 전문적으로 살인과 거짓을 일삼는 폭력기계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는 절대로 전 중국, 심지어 해외까지 파급된 집단학살을 발동할 능력이 없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만약 중국 공산당에게 장쩌민과 같은 고집스럽고 사악한 독재자가 없었다면 중공은 역사의 흐름을 거슬러 움직일 수 없었을 것이다. 장쩌민과 공산당이라는 사악한 영체(靈體)가 서로 호응하고 공명(共鳴)한 것은, 마치 눈 덮인 산에 등반하는 사람의 목소리와 적설(積雪)이 함께 진동하여 눈사태가 발생하는 것과 같다. 장쩌민과 중공은 상호 이용하여 역사상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사악한 탄압을 확대시켰다. -----------------------------------------9평 다섯번째 中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541 張의 편살매
건필
05-08-07 1507
2540 일본의 외국인노동자관리실태 [1]
자유국민전선
05-08-07 1754
2539 장쩌민과 惡黨이 서로 호응하고 공명(共鳴)하여
건필
05-08-07 1105
2538 여기 중국인이 있다면 질문............ [2]
권영훈
05-08-07 1166
2537 민족을 들먹이진 말라! [1]
직시
05-08-06 1049
2536 불법체류자 신고요령(특히 조선족 불체자 주의 요망) [55]
자유국믽전선
05-08-06 2171
2535 중국 기업 전략시스템의 환상의 문제, 그리고 [1]
CRYTOGRAPH
05-08-06 993
2534 데일리가 또 [1]
도예은
05-08-06 1124
2533 다음글.... 또 간다 [2]
ggg
05-08-06 1328
2532 중국경제... 국민의 생명과 노동을 착취하다.... [4]
ggg
05-08-06 1280
2531 중국에서 에볼라 출혈열이 유행하고 있는 모양 [13]
하오하이동
05-08-06 1550
2530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는 이런 단체입니다. [8]
자유국민전선
05-08-06 1369
2529 어케하면 김선생님 제자가 되나요? [2]
황철
05-08-06 987
2528 대만독립과 과제 [5]
신문기사
05-08-06 971
2527 우리같은 건설회사도 내년엔주5일근무라는대..(펌)중국.... [5]
천재
05-08-06 1064
2526 WHO가 「아웃 브레이크」라고 경고
하오하이동
05-08-06 1084
2525 중국조선족늑대 에게 [9]
중국조선족여우
05-08-06 1007
2524 남한 백성들의 착각 [14]
착각
05-08-06 1140
2523 [펌] 내 생각에 대한 반성 [2]
흠흠
05-08-06 1043
2522 ㅋㅋㅋ [1]
ㅋㅋㅋ
05-08-06 105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963,301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