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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의 편살매
이름 : 건필
2005-08-07
장쩌민은 1926년에 태어났다. 중국 공산당이 줄곧 인민들에게 피비린내 나는 과거사를 속인 것처럼, 장쩌민도 줄곧 중공과 인민들에게 자신의 매국노 역사를 덮어 감췄다. 장쩌민이 17세 되던 해, 세계 세계 반(反)파쇼 전쟁은 이미 불같이 타올랐다. 애국청년들이 잇달아 전선으로 달려나가 항일구국운동에 참여할 때, 장쩌민은 오히려 왕징웨이(汪精韋) 괴뢰정부가 1942년 난징(南京)에 설립한 중앙(中央) 대학에서 고등교육을 받았다. 각 방면의 조사 결과 그 원인이 밝혀졌다. 장쩌민의 아버지 장스쥔(江士俊)은, 일본이 장쑤(江蘇)성을 점령했을 때 일본군의 반중(反中) 선전기구의 고급관리였으며 진정한 매국노였던 것이었다. 나라를 팔아먹고 일본의 노예가 되는 방면에서 장쩌민과 중공은 동일한 전철을 밟았다. 따라서 그들은 중국 인민에 대한 애정이 결핍되어 함부로 인민을 학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중국 공산당이 내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장쩌민은 부귀영화를 얻기 위해 중국 공산당에 섞여 들어갔다. 나중에 숙부인 장상칭(江上靑)이 공산당에 가입했다가 산적들이 난사한 총에 맞아 숨지자, 장쩌민은 이 관계를 이용하기 위하여 자신은 일찍이 숙부에게 양자로 보내졌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 거짓말로 인하여 장쩌민은 몇 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처장(處長)급 간부에서 전자공업부 부부장(副部長)으로 승진하였다. 모두들 알다시피 장쩌민의 승진은 능력이 아니라 인간관계를 이용해 권세에 빌붙은 것이다. 장쩌민이 상하이(上海)시 위원회 공산당 서기로 있던 기간에는 매년 상하이에 와서 구정을 보내던 리센녠(李先念), 천윈(陣雲) 등 공산당 원로들에게 아첨하는 장기를 보여주었다. 일찍이 장쩌민은 리센녠에게 생일 축하떡을 보내기 위해 상하이 시위원회 서기라는 신분으로, 대설(大雪)에도 불구하고 몇 시간 동안 밖에 서서 리센녠을 공손히 기다린 적도 있었다. 1989년 6월 4일, 톈안먼에서 민주화 운동을 하던 학생들을 학살한 사건은 장쩌민의 생애에서 하나의 전환점이었다. 그는 바른소리를 보도하는 『세계경제도보(世界經濟導報)』를 폭력으로 탄압하였고, 중국 인민들의 신임이 높던 인민대(人民大) 위원장 완리(萬里)를 연금하였으며, 6.4 천안문 민주화 운동을 탄압하여 중공 총서기가 되었다. 장쩌민은 학살 직전에 덩샤오핑(鄧小平)에게 비밀편지를 보내 ‘과감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면서 그렇지 않을 땐 ‘당도 망하고 나라도 망할 것이다’라고 조언하였다. 89년 정권을 잡은 이후 15년 동안, 장쩌민은 ‘안정이 일체를 압도한다’는 명분으로 다른 의견을 가진 일체 인사와 독립적인 신앙단체들을 대대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하였다. 중국과 러시아 쌍방은 1991년부터 시작하여 국경을 확정짓기 시작했는데, 장쩌민은 제정(帝政) 러시아와 구(舊) 소련의 중국에 대한 침략을 전면적으로 승인하였으며 전면적으로『아이훈 조약(愛琿條約)』에서부터 시작된 모든 중.러 불평등 조약을 받아들였다. 이렇게 팔아먹은 중국 영토가 백여만 ㎢에 달한다. 장쩌민의 경력을 간단히 살펴보면, 1) 그는 매국노의 장자(長子)로 태어나 열사(烈士)의 고아를 사칭하여     공산당의 ‘속일 편(偏)’ 비결을 직접 실천하였다. 2) 6.4 학살을 지지하고 민주화 운동인사와 신앙인들을 탄압하여     공산당의 ‘죽일 살(殺)’ 비결을 직접 실천하였다. 3) 중국 공산당이 일찍이 공산주의 인터내셔날의 극동지부로서     곳곳에서 소련의 명령을 들은 것처럼 장쩌민은 무상으로 러시아에     국토를 헌납하여 공산당의 ‘팔 매(賣)’ 비결을 직접 실천하였다. 이와 같이 장쩌민과 중국 공산당은 모두 부끄러운 과거사가 있었으므로 양자 모두 필연적으로 권력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을 늘 안고 있었을 수밖에 없었다. -------------------------------------------9평 다섯번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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