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과 중공은 공통적으로 ‘진선인(眞善忍)’ 두려워 해
국제공산주의 운동의 역사는
1억이 넘는 사람들의 피로 쓰여졌다.
거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모두 스탈린 식의 숙청이 있었다.
무고한 사람을 함부로 죽였는데 보통 백만, 천만이었다.
1990년대에 들어 소련이 해체되고 동유럽에서 급변이 일어난 후
공산진영은 하룻밤 사이에 강산 절반을 잃어버렸다.
중공이 여기에서 얻은 교훈은 바로 탄압을 중지하고
언론자유를 인정하면 공산당은 저절로 멸망한다는 것이었다.
만약 언론을 풀어놓으면 피비린내 나는 폭행을 어떻게 덮어 감추겠는가?
의식형태 방면의 속임수는 어떻게 둘러댈 것인가?
만약 탄압을 중지하면 인민은 공포스러운 위협이 없어지므로
공산당 이외의 생활방식과 신앙을 선택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공산당이 의지하여 존재하는 사회기초는 어떻게 되겠는가?
중국 공산당이 아무리 변해도 그 본질을 개변하지는 못한다.
때문에 민중에 대한 속임수는 끝까지 유지해야 하며
인민에 대한 탄압도 끝까지 해야만 한다.
‘6.4’ 이후 ‘일체 불안정한 요소를 싹부터 소멸시키자’는 외침이 나온 것은
극도의 공포 속에서 장쩌민이 얻어낸 결론이었다.
이때 마침, 중국에서는 파룬궁(法輪功)이 나타났다.
비록 초기에 파룬궁이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특수한 효과가 있는 기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지만,
사람들은 점차 파룬궁의 핵심이
간편하고 배우기 쉬운 5가지 공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진선인(眞善忍)’을 지도사상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될 것을 가르치는 데 있음을 주목하였다.
----------------------------------------------9평 다섯번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