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룬궁은 ‘진실, 선량, 인내[眞善忍]’을 중시하고,
공산당은 ‘거짓, 사악, 투쟁[假惡鬪]’을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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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은 ‘진(眞)’을 제창하는데,
이는 참된 말을 하고 진실한 일을 하는 것을 포함한다.
그러나 중공은 줄곧 거짓말과 세뇌에 의거하였다.
만약 사람마다 참된 말을 한다면,
민중은 중국 공산당이 원래 소련에 의지하여
살인, 납치, 도망, 아편 재배, 거짓 항일투쟁 등으로 일어난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중공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큰 일을 해내지 못한다’며
정권을 건립한 후 또 여러 차례 운동에서 수많은 피의 빚을 졌는데,
파룬궁의 ‘진(眞)’의 확산은
중공으로 놓고 말하면 그야말로 종말이 눈앞에 닥친 것이다.
파룬궁은 ‘선(善)’을 제창하는데,
일에 부딪히면 항상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언제나 선하게 사람을 대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공산당은 줄곧 ‘잔혹한 투쟁, 무정(無情)한 타격’을 제창해 왔다.
중공의 모범영웅 레이펑(雷鋒)은
‘적에 대해서는 엄동설한처럼 냉혹하고 무정하게 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실 중공은 적에 대해서만 그렇게 대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사람에 대해서도 잘 대해주지 않았다.
중공의 개국(開國)원로, 원수, 국가주석을 포함하여
모두 인정사정 없는 비판, 악독한 구타, 각종 고문을 당했다.
‘계급의 적’에 대한 도살은 더욱더 사람을 몸서리치게 한다.
만약 ‘선(善)’이 사회에서 우세를 보인다면
‘악(惡)’을 기초로 하는 그런 군중운동은 나타날 방법이 없을 것이다.
『공산당선언』에서는
‘지금까지 일체 사회의 역사는 모두 계급투쟁의 역사’라고 했다.
이것은 공산당의 역사관과 세계관을 대표한다.
파룬궁은 모순이 나타났을 때 안으로 자신의 잘못을 찾으라고 가르치는데
이런 세계관은 의심할 바 없이 안으로 자신을 반성하는 것으로
밖을 향해 투쟁하는 중공의 철학과는 뚜렷이 대립된다.
투쟁은 확실히 공산당이 정권을 획득하고 유지하는 주요 수단이다.
주기적으로 사람을 괴롭히는 정치운동을 일으키는 것은,
바로 자기를 끊임없이 충전하고 ‘혁명투지가 흘러넘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폭력과 거짓말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끊임없이 익숙하게 하는 과정은
바로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공포감을 새롭게 주어 통치를 유지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의식형태 상에서 말할 때,
공산당이 의지하여 생존하는 ‘철학’과 파룬궁의 가르침은 뚜렷이 대립된다.
-------------------------------------------9평 다섯번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