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들은 자구노력을 안하고 오로지 낮은 인건비로만 살아남으려는 고용주들
- 살기는 나날이 힘들어지는데 임금이 안오르니까 한국인들이 다른곳으로 이직을
자주할수 밖에 없다. 더 좋은곳 찾아서. 그러면 한국인들보고 근성이 없단 소리를
한다. 인간한계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에게 그렇게 엄격한 잣대를 갖다대면서
왜 정작 자신들은 구직난에 시달리정도로 밖에 기술개발이나 자구노력을 안했냐?
그런 고용주들에게 할 말은 이거다.
우리나라 고용주들은 낡았다. 자신들이 변화를 게을리해서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에 도태되는것은 모르면서 한국인노동자들보고 근성이 없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들부터 깨닫기 바란다.
이렇게 불체인들을 고용하려는 업주가 있고 단속이 있으나마나한채 이루어
지지 않으니까 우리나라불체들이 그리도 뻔뻔한거다.
2. 민노총이나 외국인 선교, 인권단체들
특히나 외국인지원하는 선교단체나 인권단체간판 내단 이들.
인권에 죽고 인권에 사는 자들같지만 실상을 뜯어보면 이들도 자기들 나름대로의
이해관계와 생존전략을 숨기고 있었다.
외국인노동자들 지원하면서 선교인구를 넓히려는 일부교회들, 종교단체들,
종교를 팔아먹고 인권을 팔아먹지만 이들은 선교인구창출이 주 과제이다.
이들에게서 헌금받아서 먹고 사는 단체니까 국가의 법에 정면으로 위반되고
국익을 거스르는 일이라도 앞뒤 안가리고 밀어붙이기식이다.
우리나라교회가 왜 욕을 얻어먹겠는가? 제발 인권도 좋지만 하늘에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양심있게 행동하길 바란다. 껍데기만 남은 종교이들이
우리주변엔 너무도 많다. 종교인이라기보다는 종교로 장사해먹는 자영업자들에
가깝지.
그리고 진보를 내걸고 있는 무수한 시민단체들과 인권단체란 자들도 제발좀
등잔밑이 어둡다고 외국인챙기기전에 그들로 인해 피보고 있는 한국인들좀
챙겨라. 이들은 인권단체라고 하지만 외국인노동자들고 불평등하게 경쟁관계에
놓인 한국인들에 대해 이상하리만큼 무관심하다. 수구 기득권에 대해 그렇게도
목이 쉬도록 비판하면서 외국인문제에선 수구들과 한판이 되어서 장판 맞춰주면서
자신들이 세계화시대의 진정한 진보주의적 행보를 하는 줄 착각하고 있다.
다른건 몰라도 외국인문제에 대해 불체자옹호하기만 하는 인권단체, 시민단체들은
오판하는 거다.
그리고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다는 민노총들,
그렇게 서민들을 외면하면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하쇼.
우리나라 민노총만큼 자기들 개혁안하면서 서민이나 노동자들 우려먹는
노조는 세계에서 손에 꼽힐거다.
서민을 위하고 노동자세상을 만든다는 이들이 외노들을 옹호하냐?
민노총은 자신들세력확장을 위해 불체자들에게 이주노동자란 이상한 호칭을 붙여주고
콩고물을 바라는 것같은데 그러고도 서민, 노동자세상?
가증스럽다.
3. 위의 주장에 대해 동조해서 언론플레이해대는 언론들과 속아넘어가서 진실을 알려고도
안하는 무지한 대중들.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존재들이었습니까?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괜히 역사적으로 우리가 시달린게 아닌가하는 생각도듣니다.
유교때문에 정신을 중요시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외교적으로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실용주의와 합리주의정신이 부족해서 국가적 위기에 많이 닥쳤습니다.
모든 정책들이 임시방편식이고 거시적이지 못했습니다.
외국인문제도 이런 우리나라의 짧은 안목을 드러낸 것은 아닐런지.
그리고 정부.국회, 사회지도층
정쟁만하고 대체 이들이 한게뭐있습니까?
정말 우리나라는 여기가 한계입니까?
후진국에게까지 따라잡혀서 앞으로 뭘해먹고 살런지.
대기업들은 다들 외국으로 공장이전하고 기술집약적인 첨단산업은
유치도 안하고 투자도 안돼고.
내수기반산업도 외노인들차지니.
뭐 벌리는게 있어야 경기침체에서 벗어날게 아닙니까?
돈이 안도니까 투자가 되나요. 고용이 안정되나요? 실업자만 늘고
사회만 혼란스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