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평은 철저한 반중단체이다.
하루빨리 목락하는 대륙을 지켜보는 것이 그들의 꿈이고 전략이다.
그리고 그 저의는 삼척동자도 다 알일이다.
중국을 사랑하기 위해서 이러이러 한 것들을 수정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유언비어와 조작으로 9평의 그 본질을 드러낸다.
그 첫째 특점은 철저한 역사왜곡이라는 점이다.
역사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진술하는 것이 아니라 짜맞추기식이다.
자기의 입장에 자기의 취향에 맞추어서 역사를 조작하고 짜맞춘다.
둘째, 비민주적이다.
9펴이 외치는 반중해야 한다는 구호의 본질은 민주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행하는 수작이 심히 비민주적이다.
말 한마디 미끗하면 접속자를 차단한다.
그네들이 행하는 거짓과 구린구석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하는 그러한 작업을 하는 네티즌이 원수처럼 두렵기때문이다.
공명정대하다면 변론과 쟁론으로 자기의 정당성을 입증하면 된다.
정당성이 없는 유언비어이기에
차단시켜서 사전에 말을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하는 수법이 군사독재시대의 정보요원들이 하는 수잘질이나 다름이 없다.
그리고 항상 민주다. 민주화다. 하면서 ...정말 웃겨죽일 일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