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미국인이 본 한국 (모이자에서 펌..)
이름 : 조선족 싫어
2005-08-09
모이자에서 펌했는데..밑에 자료는 한국 사이트에서 많이 본 자료인데..이런것 올려놓으며 낄낄 거리며..한국 비 웃는게 조선족의 현실..한국 사이트에서 한국의 자아성찰이나 가끔 웃기는 놈들이 친일발언하면 얼씨구나 하며..퍼 올려 한국이 이렇다..평가..무슨 한국에 한 맺힌 사람들 같음 -_-;; ★ 미국인이 본 한국의 특징 (밑에 단 리플은 한국기자가 쓴거라네요;) 외국인의 한국평가"에 대한 답변이랍니다.. 리플은 한국 기자가 썼다고 합니다.. 쓰러지는 줄 알았음.. ■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 분단 하구서두 이만큼 산다. 니들 욕심땜에 분단 안했음 어땠을거 같냐 ■ 세계에서 보기드문 단일민족 . 부럽지? ■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율, 교통사고, 청소년 흡연율, 국가부채각종. 악덕 타이틀 에는 3위권밖으 로 벗어나지 않는 유일한 종족. . 미국 마약소비량, 총기사고율, 재산 분배율 부터 하나씩 따져볼까? ■ IMF경제위기를 맞고도 체2년 남짓한 사이에 위기를 벗어나 버리는 유일한종족. . 할 수 있음 해봐라. ■ 자국축구리그선수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축구장 열라 썰렁하지만 월드컵때는 700만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외신으로 부터 "조작"이라는 말까지 들었던 종족. . 축구보다 소중한게 뭔지 알기때문이다. ■ 월드컵에서 1승도 못하다가 갑자기 4강까지 후딱해치어 버리는 미스테리 종족. . 스케이트 타다 쇼해서 금메달 타는 나라두 있는데 신기할거까지야 ■ 미국인들로 부터 돈벌레라 비아냥받던 유태인족을 하루아침에 게으름뱅이로 내몰아 버리는 엄청난 생활패턴의 종족. . 놀땐 브라질보다도 잘놀아 ㅡㅡ+ ■ 조기영어 교육비 세계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영어실력은 100위권수준의 종족. . 솔직히 돈아깝다 ㅡㅡ; ■ 그러면서 세계각 우수대학의 1등자리를 휩쓸고 다니는 미스테리 종족. . 수준이 다르지 ㅡㅡ+ 미적분, 삼각함수 니넨 대학가야 배운다며? 넘 느린거 아녀? ■ 매일아침 7시 40분까지 등교해서 밤10시, 11시까지 수년간을 공부하는 엄청난 인내력의 청소년 들이 버틴 미스테리 종족 한국. . 그래두 담날 아침까지 마약에 취해있진않는다. ■ 물건은 비쌀수록 잘사는 미스테리 종족. . 눈은 장식인가? 악착같이 깍는 사람이 더 많다. 특히 기란.. 쿨럭 ■ 아무리 큰 재앙이나 열받는일이 닥쳐도 1년내에 잊어버리고 끊임없이 되풀이하는 메멘토 종족. . 그렇게 머리 좋아서 10년전의 아버지 복수하러 쳐들어간거냐? ■ 해마다 태풍과 싸우면서도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똑같은 피해를 계속입는 대자연과 맞짱뜨는 엄청난 종족. . 해마다 테러당할짓 하면서 또하진않잖어. ㅡㅡ+ ■ 쓰레기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서도 망할듯망할듯 안망하는 엄청난 내구력의 종족. . 쓰레기를 알아보니 시끄러운거다. 쓰레기인줄도 못알아보고 냅두진 않는다. ■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 야생종족. . 우린 힘없으면 소리라도 지른다. 니네처럼 힘없으면 짜져라가 아니다. ■ 6년동안 영어공부만 하고도 외국인과 한마디의 대화도 못하는 허무종족. . 니네 한국어 6년 공부해서 몇마디 하나보자. 라틴어 다음으로 어려운게 한글이다. ■ 조직폭력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괴짜종족. . 허구헌날 벗기구 피튀기구 가끔 미국만세 외치는 헐리우드영화는 지겹거든 ㅡㅡ+ ■ 매운걸 즐기는 무서운 종족 . 느끼한거 입에 달구다니는 넘들이 더 신기해 ■ 땅덩어리도 작으면서 우수한인재가 많이 나오는종족 . 그 넓은 땅에서 고른게 부시냐? ■ 세계인터넷 접속1위를 차지하는 할일없는 종족 . 못따라와서 안달인 주제에... ■ 기름한방울 없으면서 누구나 자동차 한대씩 있는 간 큰 종족 . 그런다구 기름 있으면서 남의 기름 뺏는 짓은 안한다. (2005-08-08 07:08:58)         크하하~ 그넓은 땅에서 고른게 부시냐에 올인~^^   오오봉 (2005-08-08 07:25:56)         ㅋㅋ엄청 재밋네.....통쾌한 아침!!!ㅎㅎㅎ   (2005-08-08 09:39:33)         퍼가자야징 넘 잼있어요   (2005-08-08 10:34:52)         ^^.. 쿠하하하하~~ 웃업구 갑니다.   (2005-08-08 12:02:57)         내 올리구두 나두 동감이야~~~   별나라 (2005-08-08 14:50:10)         중국인이 본 중국인 분석-중국인이 미움받는 7가지 이유 중국인이 미움받는 7가지 이유 :대만사학자 황문웅 1. 자기중심(자기 이외는 인간이 아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중국인에게는 이 자기중심이 국민성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국가규모로 확대되어 자국중심주의가 된다. '중국'이라는 이 름이 바로 그 결정적 증거이다. 객관적으로 봐서 이 둥근 지구에 중심이되는 지점이 있을 리가 없다. 천하 (세계)의 중심을 의미하는 '중국'은 지리상의 중심점이 아니라 정신적인 중 심을 가르킨다. 간단하게 말하면 자신이 세계의 중심, 문화의 중심이라는 강한 망상인 것이 다. 이 정신적인 중심의식으로 부터 나온 것이 중화문명 지상주의이다. 중화문화가 가장 뛰어나며 주변에 그것을 전하여 그 은혜를 전파하고 있다 고 하는 동심원적인 관념이 중화사상의 기본적 정신적 구조이다. 중국인은 옛부터 주변국을 경시해왔다. 이 관점은 그들의 문화가 다른 사람을 사람취급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것이었다. 그 우월의식은 과거 남아공의 인종차별주의 그 이상이다. 그 증거로 중국인이외는 모두 짐승으로 여기어 주변 민족 이름엔 짐승 수자 나 벌레 충자를 넣어서 불렀다. 당나라 시대의 대표적인 지식은 한유는 저서 원인에서 夷狄를 반인반수로 말하고 있으며 짐승보다는 조금 진화된 존재로 평하였다. 서양제국이 청국에 대하여 통상요구를 할 때 무엇보다 참을 수 없었던 것 은 그 굴욕적인 三脆九叩의 예를 강요당하는 것이다. 아편전쟁종결후인 1842년 외국인을夷狄로 여기는 청국에 대하여 영국은 남 경조약제17조에서 일부러 영국을 '英夷'라 부르지 말것이라는 조항을 넣었 다. 그러나 청나라가 계속 그것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천진조약체결시 제차 문 서화하였다. 청조 말기에 중국인과 접촉한 외국인은 대부분 그 오만함에 질려서 영국통 상 특사로 북경에 파견된 매커토니는 거꾸로 중국인을 반야만인이라 불렀 다. 영국의 홍콩총독 데비스는 중국문명을 반문명으로 칭하였고 초대총세무서 장 레이 에이르러서는 아시아의 야만인으로 불르며 경명하였다. 이 정도가 되면 영국인과 중국인의 에고이즘 경쟁이다. 2. 지멋대로 주의 자기중심인 사람은 자기 멋대로 행동을 한다. 따라서 이 지멋대로주의가 그 사람에겐 보편적인 것이 된다. 다른 사람의 상황이나 생각은 다음 다음의 다음 정도로 애초에 고려사항이 아니다. 정치의 흐름을 보아도 1950년도에는 소련과 밀월관계를 맺고 있었음에도 60 년대에 들어서는 소련 수정주의 반대, 소련 사회주의타도의 슬로건을 제창 하여 돌변하였다. 그리고 60년대 미일안보 및 미제국주의 반대를 내걸고 구 일본의 사회당 및 공산당과 공동성명까지 발표해놓고 70년대에 들자 어느날 갑자기 미일안 보찬성, 반소친미로 급변하였다. 3. 독선 중국인의 독선적 사고 방식은 세계각국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옛서독과 덴마크에서 티벳의 인권침해문제를 논의하는 의회에 압력을 넣어 그것을 결의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였다. 또 강택민주석은 스위스에서 데모행렬에 조우했을 때 환영으로 나온 스위 스 국가원수에 대해 자국 관리도 못하냐는 무례한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미국에 대해서도 같은 식으로 간섭을 한다. 이등휘 대만 총통이 자기 모교인 코넬대학을 방문하기 위해 미국 비자를 신 청했을 때 미상하원은 이씨의 방미를 찬성하는 결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이 결의에 대하여 잘못된 결의라고 반성을 촉구하였다. 일당 독재, 전체주의국가인 중국에선 그렇지 않지만 미국의 건국이념은 민 주주의이다. 의회는 민의를 대변하고 어떤 결의사항도 민의를 대변함에는 틀림이 없다. 의회의 결정은 대통령조차도 무시할 수가 없는 나라이다. 강택민은 모르고 있다. 미국의회에 대한 반성요구는 중화사상의 노골적 표현인 것이다. 4.책임전가 나쁜 것은 전부 남이고 성과는 자기 때문이라는 책임전가와 독선의식이 중 화사상의 뼈대이다. 나는 대만에서 자랐는데 어릴 때에는 근대 중국이 빈곤 했던 것은 열강의 침략과 청조의 부패, 군벌들의 내전에 원인이 있었다고 배웠다. 중공에서는 그것이 모두다 국민당정부의 책임이라고 가르친다. 그리고 문화 혁명이 끝나자 동란의 10년의 책임은 전부 4인조의 몫이 되고 모택동의 잘 못엔 전혀 언급 없이 그와 같은 대혼란의 책임을 전부 4명의 정치지도자에 전가시켰다. 바꾸어 말하면 그것은 중국인의 파렴치한 무책임의식의 표출 그 이상도 이 하도 아니다. 개혁개방정책이 되자 급격한 경제개발로 강도살인, 도박, 마약밀매, 매춘, 인신매매, 사기 등등 6해, 7해등으로 불리는 흉악범죄가 횡횡하게 되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이런 무질서는 중국의 본래의 모습으로 변하지 않는 국민성의 부활인 것이 다. 그러나 중국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자본주의의 정신오염이라고 칭하 여, 사회주의 신문명을 창조하라고 당대회 등에서는 결의하고 있다. 서구문명의 동아시아에 큰 영향을 미친 후의 중국인의 불행, 낙후는 모두 서구열강 탓이 되었다. 근대 중국은 몰락은 아편전쟁이후 모두 열강의 침략의 결과로 귀속되어, 중 국자신의 문제에 대해서는 눈을 돌리는 일이 없다. 이런 책임전가는 중국문 명의 우월성에 대한 고착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5. 인간불신(둘이 우물을 들여다보지 말라) 중국인은 국가를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회도 사람도 신용하지 않는다. 자기 처뿐만 아니라 자기 자식이나 형제조차도 믿지 못할 정도이다. 모택동의 극좌정책 시대에는 부모보다 주석님에게 친근감을 느낀다는 말이 중국사회에서 유행하였다. 당시는 가족조차도 계급의 적으로 간주되어 자식이 부모를 고발하는 일도 빈번하였다. 劉少奇,林彪 등은 정적이 아니라 자기 자식에게 밀고 당해 한 사람은 옥사 하였고 다른 한 사람은 도망가는 도중에 죽었다. 중국 속담에 둘이 같이 우물을 들여다보지 말라는 말이 있다. 둘이 같이 들여다보면 상대방이 우물 안으로 빠뜨릴 수 있으므로 조심하라 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이런 인간불신 사회에서는 살아남고 경쟁에서 이기 기 위한 병법이 발달하게 된다. 손자는 전쟁은 사기이다고 해석하였다. 중국인 기질의 최대 특색은 이 사기에 있다. 중국인은 사기의 국민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부모는 자식에게 남에게 속지말라고 교육하며 항상 그것을 상기시킨다. 세계도처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중국의 가짜 상품들이다. 지적소유권의 도난은 별도로, 약, 담배, 술, 식품 등 잘못하면 사람의 생 명에도 지장이 있는 물건들의 불량복제품들이 넘쳐나며 중국정부는 打假運 動이라하여 이에 대해 대대적 단속을 하지만 효과는 거의 없다. 현재의 중국은 공금횡령, 사기, 부정부패의 천국이며 가짜 상품의 천국이 다. 이런 거짓이 판을 치는 인간불신의 사회에서 중국인은 위에서부터 밑에까 지 서로 속이고 있다. 정부는 매스컴을 통하여 국민을 속이고 민중은 온갖 거짓말로 국가예산을 타먹는다. 중국사회에서 사기꾼들이 판을 치고 가짜가 범람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6. 도적국가 최근 수년간 일본에서는 중국인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외국인 범죄의 반수 이상이 중국인에 의한 것이다. 어떤 자위대 대원은 일본 경찰서에 수용된 중국인에 제공하는 식사비만 하 더라도 어마어마한 금액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의 대도시가 중국인 밀입국자문제로 고민하고 있 다. 시베리아에서도 중국인밀입국자는 연간 50만명에 이른다는 믿기지 않는 데 이터도 있다. 중국인이 해외에 유출되면 그들이 모인 곳에서는 큰 변화가 일어난다. 대만 에서의 생활환경의 변화는 그 대표적인 예이다. 대만에서는 2차대전 이전에는 열쇠를 잠그지 않고 외출하여도 물건이 도둑 맞는 일이 없었다. 일본인이 물러가고 대륙으로부터 200만명의 중국인이 유입되자 대만은 금 새 도둑놈의 나라가 되었다. 도둑이 많기 때문에 초고층빌딩의 최상층도 자물쇠를 굳게 잠그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대만에서는 중국본토인을 보면 도둑이라 생각하라고 부모가 자식에 게 가르치게 되었다. 94년에 중국의 소주의 호수에서 대만관광객 24명을 태운 유람선이 호수에 서 강도를 만나 전원 선실이 갇혀서 강도에 의해 태워죽임을 당하는 사건 이 발생하였다. 대만에서는 아주 유명한 사건이다. 이 때 중국정부는 이 사건이 강도살인 사건임을 계속 은폐하였다. 이등휘총통은 격노하여 중국을 도적국가라고 비난하였다. 중국이 도적국가임은 역사적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청나라 때 영국통상대표 매카토니는 중국엔 거지와 도적만이 눈에 들어온다 고 말하였다. 중화민국초기에는 도적이 없는 산과 호수는 없다고 말하여질 정도로 그 수 는 약 2000만명, 군인보다 많았다. 당시의 상해나 만주의 공공버스에는 무장병사가 항상 두명 동승하였다. 그 렇지 않으면 안전이 확보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지금도 중국 여러 곳에서는 차량도둑에 주의하는 간판이 여기저기 걸려져 있으며 도적때 들과의 총격전으로 순직한 경찰은 매년 2000명이 넘는다. 왜 그렇게 도둑들이 많은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그것이 전통문화인 것이다. 왕조말기에는 생활수 단을 잃어버린 백성이 도적때가 되어 그것이 역성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다. 역성혁명은 바로 도적을 정당화하는 중국의 역사적 원리이기도 하다. 티벳 문제에 관하여서도 대만에 대하여서도 이 강탈행위를 정당화 하여 주 변국가들과 영토분쟁이 끊이지 않는다. 급증하는 밀입국자로 인하여 중국인 범죄가 세계에 퍼짐에 따라 옛날 백인 들이 두려워했던 황화론이 '화화론'이 되어 더욱더 혐중감정이 증폭되어질 것이다. 7. 위험한 '우호' 친선, 호의를 의미하는 우호라는 말은 본래 좋은 말이다. 그러나 중국인의 우호는 약간 다르다. 중국을 상대하는 나라에 대해서 중국이 강조하는 우호처럼 희한한 것도 없 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호의 해석권이 전적으로 중국 측에 있어서 중국이 정한 우호에 범주에 얌전하게 들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호를 문자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면 함정에 빠질 위험이 있다. 그것 은 역사를 돌아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중소, 중인도, 중월 전쟁이 일어 났을 때를 보면 모두 양국관계가 밀월 관 계의 절정에 있을 때였다. 중국과의 우호는 그들이 정한 독선적 가치관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일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2005-08-09 05:44:03)         별나라님 그래서 나라가 힘이 있어야 사람두 사람같은 대우 받는거예요~~ 우~~~ 많이 열 받았는가봐여~~~ 재밋다~~ 그래두 중국은 한국처럼 미국놈들 앞에서 손발루 빌지는 않네요~~~ 매롱~~~ㅎㅎㅎㅎㅎㅎㅎㅎ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621 중국무기> FM-90N
신문기사
05-08-09 1347
2620 중국무기> 중국군의 미사일 이동 [2]
신문기사
05-08-09 1242
2619 중국무기>鹰击8호(C-801) 미사일 구조도 [5]
신문기사
05-08-09 1530
2618 중국무기> 중국산 미사일 [1]
신문기사
05-08-09 1299
2617 조선족들 말하는것좀보소..(연변통신펌) [3]
천재
05-08-09 1123
2616 징기스칸 [13]
홍길동
05-08-09 1087
2615 여러분 삼보노트북도 괜찮은가요... [6]
천재
05-08-09 1090
2614 항공권 가격에 대한 질문입니다. [10]
코스모폴리탄
05-08-09 1053
2613 휴가의 끝물을 정리하며 [12]
ㅅㅂㄻ
05-08-09 1180
2612 미국인이 본 한국 (모이자에서 펌..) [8]
조선족 싫어
05-08-09 1598
2611 중국분열시기 언제쯤~~ [16]
간첩
05-08-09 1292
2610 미혼남성 67% "北女와 결혼할래요 [3]
천재
05-08-09 1029
2609 元 <== 이 글자 발음은? [13]
흠흠
05-08-09 1710
2608 中 바닥재 생산업체 상대 美, 관세법 위반조사 착수
천재
05-08-09 1491
2607 중국에도 자살폭탄 테러가... [4]
천재
05-08-09 1063
2606 미국의 중국견제가시작되기는 했나보내요...
천재
05-08-09 1096
2605 한국에서 은행 터는 실제 장면 [2]
일송정
05-08-09 1175
2604 한글관련. 이거 사실인가요? [25]
흠흠
05-08-09 1391
2603 이런 날이 오기를... [9]
홍길동
05-08-09 1057
2602 [re] 관련글 [8]
권영훈
05-08-09 104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963,301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