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역일을하느라 한달에 20일정도는 중국에서 생활하고있습니다.
몸지치고 마음황폐해져도 몇명안되는 직원들이나 가족생각하며 힘든줄
모르고 열심히 살고있습죠..여기온지 3년째되는데 처음일년은 기반잡느라
다른것엔 신경도못쓰다 2년째접어들면서 사무실주변이나 동네주민들과도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헌데 이게 웬일입니까.우리 아파트에만 한국사람이
애낳아놓고 도망간집이 두집이나 있네요.저도 항간에 얘기만들었지 실제로
보기는 첨이라서 상당히놀랐습니다.또 그 두집이 월세를못내서 애하고 내쫒
길판이라는데 기가막힙디다.중국은 전세개념이 없고 매매나 월세만있죠.
월세보증금도 월세2달치이니 크게 부담가는 금액이아니라서 아파트임대하는
데는 큰어려움이 없습니다.허니 이사람들이 젊은 중국아가씨 데려다 온갖
사탕발림으로 아파트 얻어놓고 데리고놀다 배불러지면 가버리고..
어쨋든 혈육아닙니까..한국에있는 지새ㄲ들이나 중국에서낳은 새ㄲ나
똑같은 피붙이인데 어찌 그런 금수만도못한 짓들을 하는지요.저도 애가
있는지라 저의 기준으로 한번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짐승의 탈을쓰고는
못할짓입니다.그 애엄마들은 대개 직업도없기에 낮에는 아파트입구에
공원에서 소일을합니다.애엄마들끼리 모여서 얘기도 나누고..
애들은 또 얼마나 이쁜지..
출근을하려면 거기를 꼭 지나야하는데 그부분에가면 시선이 집중되서
뒷통수가따가워 정말힘드네요.저를 보면은 무슨얘기들하는지 알수는없지만
자랑스런 애아버지와 한나라사람이라는게 죄라면 저도 죄이겠지요.
또 길거리나 상가에서 한국사람들보면 정말 반갑지않습니다.
도매상이라도 한번가보면 웬욕들을 그렇게하는지..무슨말인지 모를줄알고
"이 18놈들..ㅆ가지 겁나게없네..그냥줘 이년아.."......허참..
중국상인들 그거 다 알아듣습니다.당신들 선배들이 하도 욕을가르쳐놔서
한국 육두문자는 다알아듣죠.동대문에 가서도 그러고다니는지요.
마지막으로 술집에서의 매너..정말 어글리금메달감입니다.
여종업원에게 추접한 손버릇은 그래..니돈주고 왔으니 맘대로해라..그럴수
있다고치고 왜 욕하고 때리고 병깨고..정말 정말 인간이길 포기한사람들..
제가 이런 사례들을 보며 느낀건데요..나름대로 분석하고 통계를 내보니
대개 한국서는 자격지심에 저런행동을 꿈도못꿀 사람들이 한다는겁니다.
여자문제가 지저분한 사람보면 정말이지 같은 남자가봐도 외모부터가
꽝이고 성격정말 조잔합니다.그러니 중국이야말로 천국이겠죠.
또 골프장에서 추태부리는분들...쪽팔리지도 않으십니까.
중국은 골프비용이 참 쌉니다.국내에서 볼링비용에 조금만 더보태면
중국에선 얼마든지 골프즐길수있죠..한국에선 돈없어서 클럽회원권은
꿈도못꾸는 작자들이 중국선 황제라도 되는듯 욕하고 때리고..어이없죠.
제 근방의 골프장하나도 한국인 출입금지시켰습니다..여기뿐아니라
태국만해도 한국인 출입금지인 골프장이 두어개있는걸로 알고잇는데요.
이게 무슨 개망신입니까. 왜 주제파악못하고 남의나라가서 그런 추태들을
부리는지.. 당신들때문에 엄하게 성실하게 외국에서 국위선양하시는분들이
피해를봅니다.당신들하고 같은 레벨로 보여지는게 불쾌하구요..
마지막으로 심한말한마디하겠습니다.욕먹을 각오하고요.
주제가 안되면 골프보다 국내에서 당구나치세요..또
주제가 안되면 다른데서 여자찾지말고 집에서 손빨래나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