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조선족"에 당하지 않도록!!
가짜 "조선족"이란 북한 동포를 일컫는 말이다.
이곳 중국에는 현재 수천수만의 북한동포들이
숨어 살고 있다.
그들의 대부분은 두만강을 건너
중국으로 밀입국해 들어 왔으며
대부분이 연변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또 일부는 인간되거리군들에 의해 중국내지에 팔려가
한족노총각의 마누라로 전락된 여인들도 있다.
중국 조선족들은 처음에는 그래도
그들을 불쌍히 여겨 먹을것과 옷가지들을
지원하여 주곤 하였다. 지어는 북한여자들과
결혼하여 살림을 꾸린 노총각도 있다.
하지만 굶주림에 견디다못해
두만강을 건너는북한동포숫자가
늘어남에 따라 연변지역에서의
하나의 골칫거리 치안문제로 전환되어
당국을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한것은 많은 북한인들이
중국경내에서 살인, 강탈, 강간, 약탈 등
갖가지 범죄를 서슴치않기 때문이다.
연변언론도 뉴스에서
지난 가을부터 경찰측에서는
"경외밀입국자"(북한과의 외교적 민감성때문에
이렇게 북한동포를 칭함)에 대한
일제 단속에 나섰는데 11월 한달에만도
130여명의 "경외밀입국자"를 검거하여
강제송환 조치를 대기도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사실 작년 북한 동포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모시공안국 20대경찰 2명이 북한인의 칼에 찍혀
아까운 목숨을 잃은 일도 있다.
연변지역의 택시기사들은 북한말투의 손님이면
택시에 태우기를 꺼려 한다.
목적지까지 간후 돈을 못받는건
둘째로 치더라도 혹 겁탈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중국 조선족 도포들은 인젠
북한동포를 불쌍히 여기는데로부터
저주하는데로 변해가고 있다.
그들때문에 안전면에서 위협을 받기 때문이다.
지금 연변지역의 주요 거리마다에
임시 검문소가 설치되어
지나가는 차량들을 참빗질 하고 있는데
북한인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검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나 본인도 어느날 버스뒤좌석에 않아 있던
20살좌우의 허술한 북한옷차림의 청년 2명이
신분증제시를 요구하는 경찰에(중국말 구사)
대꾸 한마디 못하고 두 손에 수갑을
채운채 경찰차에 연행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기도 하였다.
문제는 사기, 강탈, 절도에 나서는
북한인들이 날따라 늘어나고 있다는점.
게다가 이미 중국경내에서 몇년씩
경험하여 온 북한인은 인젠
말투나 차림새에서 완전히
중국 조선족으로 변신하였는바
중국에 들어 온 한국분들께서는
꼭 경각성을 높여야 하며
가장 좋기는 신분증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
북한인들한테 속히우고는
연변조선족한테 속히웠다고
오해할 우려도 없지는 않다.
굶주릴대로 굶주린 북한동포들.
지금 그들은 혈안이 되어
중국에 밀입국해 들어와
온갖 범죄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는점
명기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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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살고자하는 탈북자들을 싸잡아 강도로 몰아붙이는 조선족..ㅋㅋ
탈북자들이 조선족.한족에게 어떤대우를 받으며 어떻게 당하는지는 말 안하는군
그럼 일부다.. 탈북자를 돕는 조선족이 더 많다 이따구 말을 하겠지
x같은 조선족들아 너희들이 한국에와서 저지르는 범죄는 외국인범죄 1위이며
한국인들이 중국에서 조선족들에게 사기.강도.살인으로 당하고 있으니까 쌤쌤이라 치고
탈북자들에게 잘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