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들이 만주에서 활동했다고 해서 조선족들이 독립군 후손입니까?
1940년당시 조선족(당시는 조선족이 아니었지만)
40~50만정도였는데 40만이 독립군이었습니까?
만주에서 활동하던 독립군은 1만명도 안됐습니다
그것도 초기에만 전투다운 전투를 했지
일제강점기 후반에는 독립군은 시가마르고
관동군이 만주에서 활동했습니다..
독립군에 협력했거나 독립군가족이라면 일제가 가만두었을거 같습니까?
오히려 조선족들이 일제에 협력했다는게 더 일리있을거 같군요...
만주 관동군은 80만명이었는데 조선인.만주인도 아주 많았습니다..
그리고 독립군들은 해방후 한반도로 귀환했습니다..
만주에 남은것은 극소수뿐입니다..
조선족을 독립군 후손이라고 하는것은 정말 어이없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