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대체 김구,안중근도 재대로 모르는 조선족들이 어떻게 민족후예라고 합니까???
어불성설입니다.
심지어 지들이 말하는 한글을 누가 창제를 했는지조차 모르는 조선족들이 태반입니다.
조상들이 당신들 조선족이 민족후예라고 하는거보면
저승에서도 자다 벌떡일어날겁니다.
김구 선생,안중근 의사도 모르면서 독립투사의 후예라니..내말이 거짓으로 들리면
주위 조선족친구한태 물어보시오..
조선족 학교 나오고 대학교 나온친구도 김구,안중근 모르는대..한족학교나..
그외 대학교도 않나온 사람이야 말해서 머하리..
자기가 지금 말하는 한글 만든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이런분들하고 민족의 앞날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는게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는 조선족이 몇분있습니다.
물론 그냥 친분이 있는 조선족이야 부지기수이고..그나마 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몇명있는대..한명은 북경에서 한국기업에 자문을 하는 사람이고..
그중에 다른 한명은 그래도 중국에서 10대 대학중에 하나인 푸단대학교를 나온 사람입니다.
근대 솔직히 믿고 싶지는 않은대..방금매신저로 물어보았습니다.
안중근 의사 아냐고...나 역시 믿고 싶지 않지만 모른다고 말하더군여
이분들 나이는 25~30세 사이입니다.
여기 이런 학벌과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안중근 의사를 모른다면
이분들보다 못배운 다른 조선족들은 과연 어떻나여?
슬픈일이지만 상해조선족2 라는분...안중근 의사를 아는분 몇분 없습니다.
방금 우리 아줌마 (식사해주는 아줌마,,제 집에서 숙식합니다.)한테 물어봤습니다.
tv보고 있는대 내가 안중근 의사아냐고 물어봤조..
그게 누군대여? 이렇게 물어봅니다.
우리 아줌마 올해 나이 47입니다.
않가르쳐줘서 모른다?....
사실 않가르쳐줘서 몰라도 됄게 있고,않가르쳐주더래도 어떻게든 알려고 해서 알아야 됄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정도의 노력도 없고서 어떻게 한민족이라고 할수 있나여?
과연 한민족 한민족,,민족투사의 후예 하면서 실제로 알고 있는 지식이나..아니면 행동을 한적이 있으신가여?
그렇조 얼마전 동북공정때 중국정부에 협조하여 고구려서 왜곡한적이 있으셧조..잘하셨네여..가슴에 손을 얹고서 생각해보새여..자신의 조상이나 뿌리도 모르는분이 어떻게 자기민족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질수 있나여?
중국 소수 민족중 그래도 제일 잘사는 소수민족이라는게 자부심인가여?
세계 어느민족을 잡고서라도 물어보새여..자기 뿌리의 역사에 대해서 그렇게 무지한 민족은 없을겁니다.
인터냇접속이 않돼던 시기라서여?
지금 나이 20~25세 먹은 사람들은 인터냇 요즘 사용못하나여?
구차한 핑계입니다.
공부하새여..나의 조상은 누구고..어디서 왔고..나의 본관은 어디며..
광개토대왕은 어떤사람이며,,세종대왕은 누구고,,이런 기본적인 역사지식을 갖추고 나서 최소한 나의 역사에 대해서 어느정도 자부심을 갖고난후에 같은 민족으로써 서로 토론합시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자기 본관에 대해서 물어봐서 모르면
본인이 욕먹는게 아니고 그 아버지나 집안 욕을 먹인다고 생각합니다.
자 지금 여기 데일리차이나에 접속하신 조선족분들
자기 본관이 어디신지는 다 아시겠조..그러리라 믿고 싶습니다.
>독립군들이 만주에서 활동했다고 해서 조선족들이 독립군 후손입니까?
>1940년당시 조선족(당시는 조선족이 아니었지만)
>
>40~50만정도였는데 40만이 독립군이었습니까?
>만주에서 활동하던 독립군은 1만명도 안됐습니다
>
>그것도 초기에만 전투다운 전투를 했지
> 일제강점기 후반에는 독립군은 시가마르고
>관동군이 만주에서 활동했습니다..
>
>독립군에 협력했거나 독립군가족이라면 일제가 가만두었을거 같습니까?
>오히려 조선족들이 일제에 협력했다는게 더 일리있을거 같군요...
>만주 관동군은 80만명이었는데 조선인.만주인도 아주 많았습니다..
>
>그리고 독립군들은 해방후 한반도로 귀환했습니다..
>만주에 남은것은 극소수뿐입니다..
>
>조선족을 독립군 후손이라고 하는것은 정말 어이없는 말입니다
>
>독립군들이 만주에서 활동했다고 해서 조선족들이 독립군 후손입니까?
>1940년당시 조선족(당시는 조선족이 아니었지만)
>
>40~50만정도였는데 40만이 독립군이었습니까?
>만주에서 활동하던 독립군은 1만명도 안됐습니다
>
>그것도 초기에만 전투다운 전투를 했지
> 일제강점기 후반에는 독립군은 시가마르고
>관동군이 만주에서 활동했습니다..
>
>독립군에 협력했거나 독립군가족이라면 일제가 가만두었을거 같습니까?
>오히려 조선족들이 일제에 협력했다는게 더 일리있을거 같군요...
>만주 관동군은 80만명이었는데 조선인.만주인도 아주 많았습니다..
>
>그리고 독립군들은 해방후 한반도로 귀환했습니다..
>만주에 남은것은 극소수뿐입니다..
>
>조선족을 독립군 후손이라고 하는것은 정말 어이없는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