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분명히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은 습성적으로는 형제지간이라고 본다. 우리나라 20년정도 전의 모습이 지금의 중국이다.
내가 베이징에서 일하면서 중국인들과 한국인들의 공통점을 알게 되었음
1.절대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2.사기꾼들이 많다.
3.공공질서 의식의 부족
-줄 안서는데는 두민족다 뭔가 일가견이.
혹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줄을 잘선다고 말하지만 기차역이나 버스정류장에
가보면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들 태반은 줄에 대한 개념이 없다. 단 젊은이들은 나아지고 있다.
4.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드는 것을 좋아한다.
5.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기는 놈들이 많다.
6.호색을 밝힌다. 그것도 아주 저질적으로
돈있는 인간들은 더하다. 그래놓구선 다른 사람들이 그러면 죽일놈이라고 욕한다.
7.자기중심으로 사고하는 사람들이 많다.
타인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극히 드물다.
8쓸데없는 자존심이 강하다.
그러면서도 타인의 자존심에 대해서는 생각을 잘 안한다.
9.남탓하기를 좋아한다.
뭐든지 남탓이다. 자기 잘못은 없다. 남들이 자기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10.두나라 국민 모두 지네나라 민족 문화들이 최고하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타민족이나 문화에 대한 칭찬이나 이해도에서는 무진장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