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남자가 여자에게 공평하고 잘해준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이건 일부에게 해당하는 사항을 전체에서 해당되는 것처럼 뒤집어 씌운 부분이 많읍니다.
통계치나 여러가지 보도사항등에 근거하면 중국은 여성존중이랑은 거리가 한참 먼 나라이거든요.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이나 일본보다 열악하다고 자부합니다.
축첩제도도 만연했고 이게 그다지 흉잡일 일도 안닐뿐더러 자랑스러워 하는 면도 있구요.
이건 여성에게 잘해준다는 부류들 사이에서도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중국에서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외부에서 전체적인 시각으로 중국현상들을 자료나 객관적인 통계치로 접근해서 중국발 보도사항들과 결부지어서 해석하면 거의 다 맞아 떨집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넓다보니 일부사항만 가지고 판단하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것이죠.
한가지 의문점은 마누라 마작한다고 일마치고 와서도 혼자서 집안일하는 것이 매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지 궁금하구요.
도대체 어떤 배경과 비결이 있기에 한국남자들이 들으면 " 니 미친나?"소리를 들을 법한 짓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남자가 밖에서 일하고 여자가 살림을 한다면 남자로서는 구지 일회성이 아닌 이상 마누라 놀려가며 혼자서 집안일을 해야 할 정도로 남녀평등이 기울였는지 이상하구요.
제 정신인 여자라면 이러면 안되죠
남자 여자 모두 맞벌이를 하는 경우라면 남자도 역시 살림을 도와야 하겠지요.
어릴때부터 습관이 안되서 곤란해하는 한국남자들도 있지만 추세가 지금은 상당히 변화가고 있지요.
마누라는 호칭은 옛날에 노비나 노예가 왕이나 상전을 부를때 쓰던 말입니다. 이걸 아내의 호칭으로 사용한 걸보면 우리 조상들의 여성관을 대충 짐작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