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한국인들이 가부장적인 의식을 갖고서 여성을 대한다 하더래도
한국인들은 여성을 보호하려는 마음정도는 있다..
그게 남자라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서 여성을 보호한다는건 신체구조상 남성보다 힘이 약하고 그래서
여성을 보호한다는거다..
물론 아직까지도 중국남자들보다야 여자들한테 못해주는게 사실이다..
근대 내가 생각할때는 이게 과연 옳은것인가??
이런생각이 들정도다..
내친구 북경에 있는데 여자친구가 한족이다
직업도 좋고 여튼..그런 여자던대..
그친구와 술먹으면서 우연찮게 자기 한족 여자에 대해서 이야기할 기회가 생겻다..
이런저런 궁금한점을 물어보는데..
그친구 하는말이 언젠가 자기 여친하고 시장을 갔다고 하더라..
아무래도 이리저리 물건을 사다 보니
좀 많이 산듯하다고 하던대..
그래서 택시 잡으러 가는데 이 한족여친이 떡하니 주댕이에다가 바나나 한개 입에 물고서는 그냥 뒤따라오더라는 겁니다.
내 친구는 양손이 모자라서 짐을 도무지 들수 없을정도인대(힘이 없어서 못드는게 아니고 두손에 다 쥐고도 잡을수가 없어서)
그래서 좀 가다가 성질나서 여친을 계속 처다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대 그 여친 그래도 느끼는게 없는지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처다보기만 하더라는겁니다.
순간 제 친구 해병대출신인대..성질좀 있는 편이거든여
주댕이에 물고 있는 바나나 냅다 뺏어서 바닥에 버려버렸답니다.
그리고서는 하는말이 "야 이거 너가 다 들어라" ㅋㅋㅋ
그리고서 혼자 그냥 택시타고 왔답니다..ㅎ
이정도가 돼면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여?
재가 볼때 이건 여성에게 잘해준다기 보다
중국남자들은 여자들을 떠받치고 사는겁니다.
그 여친 역시 그게 당연하다고 배워왔고
힘들면 서로 돕고 그런게 당연한대
재가 볼때 중국남자들이 여성들한테 대하는 방식은
먼가 좀 잘못됐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끔 한족남자들이 조선족여자들을 선호한다는 말을 들었조..
한족남자들도 한국여성이나 조선족 여성들처럼 그래도 가정적인 여성들을
선호합니다.
한족남자들은 머 그렇게 중국여자들 떠받치고 사는게 좋아서 그러는줄 아시나여?ㅋㅋ
어쩔수 없이 사는겁니다. 그게 사회적 현상이고요...
여튼 그후로 그 한족여친 길들이기 들어갔는데
ㅋㅋ 한달정도 지난후에 같이 만날일이 있었는데...무지 고분고분해젔더군여..ㅋ
그리고 한족여자들이 한족남자들을 선호할거같조?
절대 아니올시다입니다. 특히 배운여자일수록..그건 더 심합니다.
그리고 조선족여러분 내가 좀 충격적인거 이야기해주조..
우리 아줌마가 이야기 해준건대..
연변에서 자기 옆집에서 싸움이 났는데
남편돼는 사람이 자기 마누라를 길바닥에 때려 눕히고서는
발로 목을 눌러서 숨을 못쉬게 하더랍니다.
주위에서 말리긴 말렸지만..
내 솔직히 살면서 부부 싸움할때 남자가 여자목을 발로 밟았다는건 첨 들어봅니다.
이건 인격모독아닌가여? 자기 마누라가 지나가는 개 입니까??
어처구니 없어서 ...
한족여자들하고 접할기회가 있어서 가끔듣는대 ..
가끔 하는말이 중국남자들 따분하다 합니다.
돈밖에 모르고..머 어차피 자기가 한마디하면 다 들어주니...
재미가 없답니다.
반면 한국남자같은경우는 그래도 남자답고 그동안 자기가 접해온 한족남자들하고는
많이 틀리니 호감이 많이 간다합니다.
물론 머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얼마전 일본여성들이 한국남성들하고 결혼하는걸 선호한다는 내용의
글을 봤습니다.
제가 좀 보니 그 이유인즉...한국남자들은 다 군대에 95퍼센트 이상 다녀옵니다.
그럼 아무래도 좀 남자 다워지겟조?? 그리고 여성에 대해서는 보호해야 한다는
그런 의식이 있어서 아무래도 감싸주는것도 있고..여튼..
배용준의 그런 이미지와 ...정리가 않돼는대 여튼..그런거때문에..ㅎ
얼마전 술집빠에서 한족 남자와 한족 여성이 싸우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먼저 시비를 건건 아마도 여자쪽인듯합니다.
그런대 참 이거 역시 어이 없는게..
여자와 남자가 둘이서 엄청 치고박고 하는데..참 가관이더군여..
주위 사람 한명도 말리는사람이 없고..
그리고 재 상식으로는 어떻게 남자가 여자를 ..아무리 여자가 먼저
따귀를 때렷다 해서..
저렇게 개패듯이 패는지..이해할수 없었습니다.
더 보기 그래서 싸움을 말렸습니다.
어처구니 없더군여..이런게 남녀평등인가여???
남자 여자는 평등하니 싸울대도 무조건 힘쌘자가 이기면 됀다는건가여?
평등이란 사회적평등이지 ..이런 힘으로써 상대방을 제압하는 그런평등이아닙니다.
적어도..심지어 한국에서는 조폭이라도 여자한태는 손지검을 않합니다.
왜 않하냐? 한국남자들은 여자를 때리는것에 대해서
자기가 챙피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귀싸대기정도 때리는일은 솔직히 많이 있습니다.
또 주위에서 그런일이 발생하면 주위사람들로 부터 못난놈이라는 손지검을 받고요..
여튼..중국에서의 남녀평등은 좀 먼가 잘못됀 평등인듯합니다.
>베이징에서 내가 보고 놀란것중의 하나더
>
>한국과 달리 중국은 남자들이 집안일 무진장 잘한다.
>심지어는 부인이 전업주부임에도 퇴근하고 부인이 동네 친구들이랑 마작하는것
>방해한다고 직접 요리며 청소며 하는 남자들도 나는 보았다.
>
>공항에서 자신이 늦게 도착해서 항공기를 놓친것을 공항 남자직원의 멱살을 잡고
>때리면서 항의하는 별 희한한 여자들도 본적이 있다.
>
>버스나 트럭운전사들 중에서도 여자들이 많고
>버스에서 남자승객과 싸우다가 화가나서 남자머리를 후려갈기는 여자도 본적이 있고.
>
>이렇게 다혈질적이고 좀팽이이며 자기밖에 모르는 한국남자들에 비하여
>중국남자들은 그래도 여자들에게 최소한 훨씬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생각한다.
>
>한국남자들은 일본 남자들에 비해서도 멀었다.
>일본 남자들은 최소한 여자 앞에서 어거지 어리광도 부리지 않고 폭력도 거의 사라진
>상태거든. 다만 정이 없고 차갑고 해서 일본여자애들중에 일부가 한국남자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한국남자 붐이니 하는건 한국언론에 의해서 과장된 것이고 일본여자들 대부분은 한국남자들
>보수적이라 안좋아한다.
>
>자 그러면 같은 이웃지간이면서 유교문화권이면서 과거에 모두 여자들을 차별하던
>역사가 있는 이들 동양3국이 오늘날 여자들을 대우하는 방식에서 이렇게 차이가 있는 것은 무엇일까?
>
>나는 지금 한국남자들이 동양 3국 남자들중에서 가장 경쟁력이 없도록 변한 첫번째
>역사적 이유를 임진왜란이후 성리학 중심 유교관의 강화를 꼽고 싶다.
>전쟁 이후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여자들이 살기 좋고 여유가 있는 남자들에게 다 가버리니 소외받는 남자들을 위해서 그런 비슷한 정책을 마련해 준것 같다.
>
>두번째는 일제시절때지
>우리나라 남자들이 일본식 군대 문화에 물들고 일본의 천박한 규수 해안가 풍속을 받아들여 여자들 주워패고 행패 부리고 하던 문화가 유입이 되어서 아직도 우리나라 남자들의 행실에 자주 나타난다.
>
>중국의 경우?
>그 이전까지는 조선 이상으로 여자들 차별하던 나라가 중국이었으나,
>
>아무래도 모택동의 공산주의 정권이 국민당 장개석을 몰아내고 국가 경제 생산성 높인다고 여자들까지 산업현장에 끌어들인것이 계기가 되었지 않았겠어?
>여자들이 남자들이 일하는 곳에서까지 일하게 되고 그것을 국가가 장려하니
>내가 이것 하나만큼은 중국 공산당이 잘한것이라고 생각한다.
>
>거기에 남자들도 산업현장에 나온 여자들에게 적극적인 가사분담으로 호응했고.
>이래서 중국남자들이 오늘날 이렇게 애처가들처럼 변한게 아니겠는가?
>
>일본? 일본도 근본은 우리랑 비슷하다. 여자멸시 사회이지.
>그런데 전후에 맥아더가 일본을 점령하고 여자들에게도 투표권을 주고
>일본 경제성장 해서 돈있는 여자들도 많아지고 서구적인 사상의 영행도 받아서
>일본 남자들도 이제는 얌전하고 힘없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
>결론적으로 중국남자들이 지금은 가장 신사적이고 매력있는 대상이 되었다고 본다.
>우리 한국은? 미안하지만 꼴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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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