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국분들은 뭔 말을 못하게 하네요.
뭘 모르는것이 있어도 여쭤보지도 못하겠네요.중국 애들한테 당할까봐
강한 심성을 키웠는지라 중국에서 한족들이 저희를 함부로 하지 못해요.
근데 여기에 와서 똥이네 뭐네 욕도 다양하게 많이 먹네요. 평생을 살아
가면서 먹어야할 욕을 여기서 다 먹는거 같네요 한국에 대한 실망이 참으로
큽니다. 어디에서들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아주 공격적이네요. 그렇게 주변을
뿌리치는데 과연 옆에 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대단해요 .대단합니다. ...
참으로 대단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아주 존경스럽습니다.그렇게들
사십시오. 우린 부족하고 머리에 든것이 없어서 욕 먹어 당연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적과 함께 욕도 해주시고 그러세요. 뭐,그것이 모국에서
교포들에게 해줄수 있는 특권이 아니겠습니까.욕을 하두 많이 먹어서
뭐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르네요. 한국에 대해서 많은 이해를 할수 있게
해준 여러분 감사 드립니다. 저는 욕 넘 먹어서 체할까봐 이제 그만
일어 날렵니다.
중국에서 못들은 욕 여기서 억울하게 들어서 몇자 적으니 마음이 많이
아팠나보다고 그냥 그리 생각해주세요.제가 존경하는분들이 더 많다는걸
아셨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