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분이 영화보고 감상평을 적으신 글인데 느낌이 하도 저랑 비슷해서 올려 봤읍니다. 사실 이 영화는 문근영빼면 별볼일 없는 쓰레기 영화라는데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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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다가 DVD파는 가게에 들럿댓는데..
마침 [댄서의 순정]이 잇어서. 사들고 집갓다..
근데 영화의 줄거리가 머인지...
댄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추어야 된다는것을 의미하는지..?
아니무 전문 조선족을 씹자구 저런 영화를 만들어 냇는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한마디루 말해서 [문근영]이 나오지 않으면 저 영화는 누가 볼것인가?
그리구 그 감독 [박영훈]이라는 사람, 참 감독이라구 이름 달구 다니는
사람이 왜 무식하기루 그리두 무식하냐~~
연변을 가보기나 하구서리
우리 꽃같은 연변여성들을 그렇게 묘사하다니...
그리구 연변이 아직두 문화대혁명시기 연변인가 하지 말구..
연변 여자애들 서울여자들 못지 않게 멋부리구
지금 연변의 모습이, 특히 연길의 모습이 한국의 현재의 모습하구 거의
비슷하게 따라가는 수준인데...
보신분들은 알다싶이 완 연변사람을 북한사람 취급하듯이 묘사햇으니
한마디로 부아통이 나게 대먹엇지...
완전 사가지 없는 자식이구 그 감독의 머리가 악세사리다..!
외국의 소녀를 뮤비에 부각하겟음 일단 조사를 똑똑이 해야하지...
어디서 저런 어처구니 없는 스토리로......
그러기에 한국영화를 보면은 우물안 개구리를 연상하게 된다...
그리구 [문근영]의 연변 사투리는 진짜.. 아, 골때린다...
[아즈바이]가 머니.. 연변두 으즌 먼 옛날부터 [아저씨]라구 불럿다...
그리구 구질구질하게 연변사투리 사용으 모르면
직접 연변에서 사람을 청해다가 배역을 시키든지 할거지..
맞지두 않는 어조로 연변사투리 구사하느라구 참 힘들엇겟다
그리구 위장결혼해가지구 춤추러 간다..
하참 스토리두 진짜 구역질 나게 생겨먹엇다...
그 잘난 한국에 왜서 위장결혼해가지구 춤추러 가겟나...
춤추러 가면 당당하게 비자 받아가지구 가는거지...
그리구 63빌딩 전망대에 올라가서 어쩌고 저쩌고... 나발불구 잇다...
63빌딩 전망대에 올라서 내려다 볼게면
상해 동방명주탑에 올라가서 내려다 보겟다...
아참, 그리구 위장결혼햇다구 그거 가지구 위협하는 그 장면...
하하 사람 진짜 우끼구 잇다..
그 잘난 결혼가지구설 사람 위협하다니...
한국남자들 진짜 잘낫다 잘낫어..어휴~ 쓸개값이나 하는지~
내가 만약시 한국남자라면 부끄러워서 골두 못들구 다니겟다.
그리구 연변여자애들 머 한국의 588인가 하네....
머 오락장소에 너희들이 맘대루 팔구 어쩌구 그럴때까지 가만히 참고 잇을
연변 여자들인가... 사람 우습게 보고 잇네...
한마디루 개괄하무 이 영화의 스토리는 진짜 뻥이구, 즉 쓰레기다 ...
그리구 그 감독두 쓰레기 같은 인간이다~
완전 저질인간이구, 머리가 악세사리처럼 대먹은 놈이다~
이상은 저의 개인의견임...
악세사리: 영화에서 영새가 채민이한테 춤 배워주는데 잘 추지 못하니깐
너의 머리는 악세사리냐구 나무랏는데... 걍 인용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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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
댄서의 순정에 나오는 문근영은 조선족이 절대 아님...
그녀의 정체는 조선족으로 위장한 북한에서 온 간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