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스스로가 조금의 거리낌도 없이 말한 적이 있다.
“진시황이 다 무엇인가?
그는 460여 명의 유생을 생매장했지만
우리는 4만6천여 명의 유생을 생매장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보고 독재정치이며
진시황과 같다고 욕하는데 우리는 모두 인정한다.
실제로 그렇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당신들이 말한 것이
아직 충분치 않으므로 우리가 더 보충해야 할 것 같다.”
(『동방문화』, 2000년 제4기 첸보청(錢伯誠)의 글에서 인용)
우리는 여기에서 중국이 공산당 통치 하에서
어렵게 걸어온 55년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탈취한 후,
어떻게 정부 기구를 이용하여 계급투쟁 이론으로
계급 학살을 실시하고 폭력혁명 이론으로
공포통치를 실시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중국 공산당은 ‘살인’과 ‘주심(誅心)’을 병용하여
공산당 이외의 일체 신앙을 탄압했으며,
가면을 쓰고 정치 무대에 등장하여
중국에서 공산당을 ‘신(神)으로 만드는’ 운동을 위한 큰 서막을 열었다.
또한 공산당의 계급투쟁이론과 폭력혁명 이론에 근거하여
끊임없이 한 계급 한 계급씩 서로 다른 단위와
단체의 사람들을 제거하는 동시에 투쟁과 기만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중국 전체 인민들을 공산당 폭력통치에 순종하는 백성들로 만들었다.
--------------------------------------9평 세번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