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민족인 조선족이 이순신장군님을 깍아내리려고 하는게 참 씁쓸한기분이네요..
일단 허접하게 명량대첩의 요점만써봅니다..
<당시상황>
(조선): 선조는 가망이 없음을 보고 수군을 폐지하고 이순신에게 육군을 맡기려고 하였다 그러나 이순신은 상소를 올려 통제사를 자청하였다
(일본):200척 원균함대를 격파한 일본군은 사기가 오를대로 올라 서해바다로 진격하여
수도 한양을 점령하기위해 어란진에 군사를 배치하니 그 수가 10만에 이를럿다.
<전력>
(조선): 판옥선12척. 군사120명(노군 제외)
(일본): 333척 (초대형거함 아다케60척) 군사10만
명량대첩에서 출동한 왜선과왜군은 133척 군사3만
<결전>
왜선31척 침몰. 71척의 배가 망신창이가되어 도주
1만명이상의 왜군이 전사하고 부상자는 헤아릴수가 없었다
고작 12척의 함대를 격파하지 못한다면 배를 갈라 자결하겟다던 선봉장 구루지마는
목이 잘려 이순신의배에 효시되었다
이로써 서해바다로 수도 한양을 향해 진격하려던 계획은 물거품이되고 왜군철수에 큰영향을 미쳣다
이순신장군님이 명량대첩에서 남긴 명언!
必死卽生, 必生卽死”(필사즉생 필생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