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7
대만은 이달 초 방위력 증강을 위해 6천108억 대만달러의 특별 예산안을 통과시키고 이 예산으로 패트리어트 미사일 388기, 잠수함8척, P-3C 대잠초계기 12대 등을 구입할 계획을 발표했다.
대만 입법원 왕진핑 의원이 이끄는 대만 대표단은 최근 미국을 방문, 첨단 무기구매 여부를 타진중이고, 미국은 존 알렌 장군이 오는 7월 대만을 방문, 대만 국방력 강화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중국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정부가 겉으로는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를 내세우고 있으나 사실 대만과 공모해 중국을 압박, 봉쇄할 전략이라는 의혹을 떨치지못하고 있다.
비고 - 무기구입 결정을 못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