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텔아비브 해변에서 파룬궁이 붐을 일으키다
올해,이스라엘 텔아비브시 정부는 정부청사에서 주최한
'해 저물기 전 한시간 활동'에 파룬궁수련생을 요청하였다.
매주 목요일 중앙도시 해변에서 거행하는 활동에서 매 번마다
모두 수많은 시민들이 진상을 요해하며 파룬궁을 배웠다.
수많은 텔아비브 시민들은 왜 이렇게 좋은 공법이 중국에서
박해당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한 수련생이 마이크앞에서 파룬궁을 소개하면 기타 수련생들은
한켠에서 시범을 보여주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상서로운 공법에
매료되어 파룬궁을 배우는 행렬에 가담하였다.
해변가 옆에서 수련생들은 또 진상 전시판을 배치하여,
중공에서 6년간 지속되고 있는 진선인을 믿는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잔혹한 박해를 소개하였다.
부드럽고 느린 공법, 상서로운 연공장면은 전시판에 펼쳐진 혹형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었다.
예루살렘에서 온 한 수련생은 사람들이 진상을 요해한 후
파룬궁을 배우는 행렬에 자원적으로 가담하여 대법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텔아비브에서 온 수련생은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파룬궁은
아주 대단한데 어찌하여 이렇게 좋은 공법이 중국에서 박해당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텔아비브해변에서 열린 "해 저물기 전 한 시간 활동"은 8월 말까지 지속된다.
이 기간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사람들은 모두 해변에서 파룬궁 홍법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