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찰관 Karsten씨는“오늘은 자유롭게 해도 좋다”며 그도 ‘요고’를 허리에 둘렀다
매년 6월, 프랑크푸르트시에서는 해마다 한 번씩 다양한 문화을 표현하는 퍼레이드를 개최하고 있다. 금년 6월 25일에도 프랑크푸르트의 수만 명의 관객들은 따가운 햇볕에도 불구하고 흥미진진하게 퍼레이드를 구경했다. 독일의 100여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은, 중국의 전통적 민족 의상을 몸에 익혀 퍼레이드에 참가해, ‘부채춤’, ‘연화무’, ‘요고’ 등의 중국의 전통 문화를 공연했다. 길가 관객들은 끊임없는 박수를 보냈다. 도중에 만난 중국인 여행 단체도 수련생들의 사진을 잇달아 찍고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받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