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보기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의 두개 마을에서 새로운 탄저병 발병이 보고되었다. 탄저병 피부염에 감염된 12명 중 1명은 사망했다.
선양시에서 3천마리의 소와 및 양을 붙잡아 도살했는데, 뉴스보도에 앞서 전염병은 가축을 통해서 퍼지고 있었다.
소문에 의하면 한 남자가 과로로 사망했다고 하는데 그가 감염된 가축에 접촉하는 동안에 전염된 것으로 믿어진다.
홍콩 일간지Wenhui는 전염병이 현재 선양시 다밍툰, 신밍을 중심으로 반경 60km에 집중되어 있다고 한다.
선양 위생국은 7월29일부터 전염병을 파악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많은 인터넷 웹사이트에서는 발병상황을 축소 내지 늦장 경고한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전염병 예방국에서는 탄저병 바이러스가 감염된 동물 가죽, 머리 와 고기등의 접촉이나 사람에 의해 전파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