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7순 노인이 부당하게 박해받아
이름 : 비오다
2005-08-14
[동영상 보기] 많은 사람들이 중국 정부의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박해 상황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러나 정보통제로 인해 구체적인 박해사실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드물다. 최근 본 방송국에서는 중국 허난성(河南省) 멍저우(孟州)의 박해사실 기록을 입수했는데 보는 사람마다 놀람을 금할 수 없었다. 화면에 등장하는 이 노인의 이름은 스즈민(史志敏)으로 허베이성(河北省) 랑팡(廊坊)에 있는 방직공장 간부로 정년퇴직하였다. 우리가 지금   보는 것은 그가 허난성(河南省) 멍저우시(孟州市) 간수소와 정저우(鄭州)감옥에 감금된 지 7개월 후에 촬영한 장면이다. 스즈민은 원래 체중이 100근(60Kg)을 넘었으나 이때는 겨우 25kg에 불과했다. 스즈민 : 그들은 나를 사인상(死人床)에 묶은 채 강제로 음식물을 주입시켰고 두 팔과 다리에는 아주 단단한 수갑과 족쇄를 채웠습니다. 금년 70세인 스즈민은 1995년에 파룬궁 수련을 시작하여 지병이던 심장병이 치유되었다고 한다. 1999년 탄압이후 그는 자신이 몸소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여러 차례 파룬궁을 위한 청원활동을 했으며 이 과정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가택수색, 불법감금, 노동교양처분을   당했다. 2004년 12월 허난성 멍저우에 있는 집에 돌아와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 자료를 나눠주다가 현지 경찰에게 체포되어 멍저우시 간수소에   감금되었다. 스 노인은 이에 단식으로 항의했지만 간수소에서는 도리어 그에게 족쇄를 채우고 사인상에 3일 씩 묶어놓아 조금도 움지이지 못하게   했으며, 노인의 피골이 상접하여 움직이기도 어려울 지경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그는 혼미 상태에 빠져 거의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꼬리뼈 부근에 커다란 욕창마저 생겨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다. 스즈민 : 그들은 내 뱃속에 아주 단단하고 큰 덩어리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두 다리도 심하게 부어 얼마 살지 못할 것처럼 보이자 그때서야 강제로 음식물을 주입하는 관을 뽑았습니다. 허난성 멍저우시는 북으로는 태항산 남으로는 황하가 흐르며 정저우(鄭州), 뤄양(洛陽), 자오쭤(焦作) 삼각지대의 중심으로 유명한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인 한유의 고향이다. 또한 『수호지』중에 나오는 호랑이를 때려 잡은 영웅 무송(武松)의 귀양지이다. 현재 출옥한 후 스즈민은 강인한 정신력으로 체력을 회복하였다. 그는 70세의 고령의 노인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진선인을 믿고 도덕이 고상한   좋은 사람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여러 차례 체포, 감금, 노동교양, 판결을 당했다. 이처럼 무참하게 인권을 박해하는 행위에 대해 그는 국제인권조직, 국제법정에 그들을 고소하려고 한다. 그는 또 전 세계의 선량한 사람들을 향하여 다음과 같이 호소하였다. 파룬궁 박해를 즉각 중단하라! 파룬궁 및 파룬궁 수련생들에게 정의를 돌려달라!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821 韓國が勝った. [2]
KOREA
05-08-14 2227
2820 중국갈때 조심하세요.. [5]
원
05-08-14 1197
2819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 [1]
rhkd
05-08-14 1179
2818 이곳에 처음 와본 소감. [4]
쓴소리
05-08-14 1220
2817 남북 전쟁은 누가 일으켰는가? [20]
늑대
05-08-14 1128
2816 신위,한한,칭칭...핍박받는 아이들
mark
05-08-14 1083
2815 네덜란드 불법 납치
mark
05-08-14 1039
2814 스페인 자나리섬
mark
05-08-14 1122
2813 스페인 파드리드시 태양문 광장앞
mark
05-08-14 1045
2812 프랑스에선...
mark
05-08-14 992
2811 뉴욕 차이나타운에서의 행진
mark
05-08-14 1096
2810 남부 캘리포니아주의 아름다운 해변도시인 헌팅턴 비치 ....
mark
05-08-14 1276
2809 뉴질랜드 특종 신문기사
mark
05-08-14 1158
2808 세계 각지에서 워싱턴DC에 모여..
mark
05-08-14 1055
2807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난 기사
mark
05-08-14 1047
2806 스촨 괴질, 계속 확산, 34명 사망
비오다
05-08-14 1177
2805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7순 노인이 부당하게 박해받아
비오다
05-08-14 1070
2804 7월6일 뉴욕 맨하탄 연방빌딩에선...
mark
05-08-14 1038
2803 중국에 탄저병 발병 , 수천마리의 소와 양 도살
kobo
05-08-14 1245
2802 말레이시아 공원
mark
05-08-14 126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