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 물음엔 한국의 삼척동자두 입을 막고 ㅋ-ㅋ- 웃을거다 ,그거야 김일성이 일으킨거지.그러나 페쇄된 공간에서 살구 있던 80년대초 중국에서 나는 6,25전쟁은 미제국주의와 남조선 괴뢰도당이 일으켰다는 선전에서 그런줄루 알구 있었다, 그런데 아마 85년 중등 전문학교시절이였다, 하루는 반에 한족학생이 무슨책을 열심히 읽는데 나두 호기심에 빌어 보았다, 참 좋은 책이였다, 바루 남북전쟁사였다, 6,25 전쟁시기 미8군 사령관이 썻는데 팬프리드 장군이든지 아니면 리치웨이 장군이든지 잘생각나지 않는다, 여기에서 처음으루 남북 전쟁은 김일성이 일으켰다는것이다, 나는 그때 그의 조리정연한 이유를 듣고 처음으로 의심가졌다.대체 정말루 김일성이 일으켰단 말인가? 그후 북한에 놀러 갔던차에 남북전쟁 당날 북한군이 개성을 진입하구 사흘뒤에 서울을 진격했다는것을 책에서 보게 되였다, 아무런 군사상식 없는 나로서도 이해할수 없는것은 모든 전쟁은 초기에 먼저 진격한늠만이 이득을 먼저보는것이다, 그땐 이미 역사에서 독쏘전쟁에서 희틀러가 소련에 먼저 진격했기에 소련방선이 처참히 무너진것을 알았던것이다, 그럼 남북전쟁두 이런것 아닐까 하는생각과 의문이 굴뚝 같았다, 그후 나는 우연한 기회에 연변 도문시 양수진 정암에 갔을때 북한군에 있엇던 사람을 만나게 되였다. 그는 북한군 병사로서 전쟁당시 개성에 있었다는것이다.밤중에 술을 나누 면서 그는 전쟁의 책임은 북한에 있으며 그의 부대는 선두부대가 개성을 진격한후 3시간후 남한에 진격 했다는것이다, 이리하여 많지않은 사람중에서 사건의 진상을 알게되엿다, 후에 중국의 참고소식은 소련이 해체된후 구소련의 당안이 공개 되엿는데 김일성이 전쟁을 일으키기위해 스탈린과 협약한 일부문건이 공개되였다구 하여서 결국 전쟁의 장본인은 김일성이라는걸 사람들은 인식을 같게 되였다,그때부터 나는 다시는 눈 먼 송아지처럼 워낭소리를 따라가지 않았다, 더우기 진리를 검증하는 표준은 실천이라는것을 밑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