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00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1층부터 걸어서 올라가게 되였다.
1층부터 100층까지 걸어 올라가기에 지친 남편이 한층을 올라가게 될때마다 서로 무서운 얘
기를 한가지씩 하기로 했다.
98,99층에 도착했을때 부인이 남편에게 말했다.
[ 여보,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이야기인데 해도 되요]
라고 물었다.그러자 남편이
[그래,얼른 해봐...이제 다왔으니까 빨리 해야되...]
라고 했다. 그러자 부인이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저 열쇠 차에 두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