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1992-2002년까지 누적의 단위인구 100만명당 특허 출원수
한국은 일본 대만은 물론 싱가폴보다 뒤진것으로 알려졌다.
세계경제 포럼에서 대만의 기술지위가 세계 2위인 것의 뒤면에는 단위인구당 높은 특허 등록수
수많은 지식형 중소기업 클러스터,높은 경쟁의 ISP 시장과 휴대폰 PC보급률이 있어던 것이다.
대만은 최근 5년사이 WEF ,IMD 국가경쟁력 보고서 모두에서 10위권안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실제로 대만은 싱가폴과 함께,전세계 하이테크 기업들이 R&D 센터를 가장 개설하고 싶어하는 아시아 국가중의 하나이다.
덧붙여 대만 노동자들의 1인당 평균 생산성은 IMD 조사결과 54217 불로 일본의 50593불,독일의 54047불,싱가폴의 47475불,홍콩이 52983불마저 앞서는 아시아는 물론 유럽의 어느 선진국과 어깨를 겨루어도 생산성이 높은 효율성 있는 노동자들을 자랑하는 나라이다.
참고로 한국의 일인당 노동생산성은 34823 불 ,한국이랑 일인당 생산성이 가장 비슷한 나라가 아르헨티나로
34356 불, 헝가리가 34150불, 덧붙여 대만의 경우 한국보다 현장 노무자들의 시급은 낮아도 파업이 허용되지 않고 또한 실질적으로도 없는 나라로 유명하다.
한국은 한참 처진다는 생각뿐이다.
흔히들 한국인들은 대만을 동남아 수준의 후진국으로 생각하는 웃지못할 수준의 촌극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대만은 이미 한국을 초월한 산진형 강소국이다.
http://www.spring.gov.sg/portal/newsroom/epublications/pd/2004_05/index7.html
http://www01.imd.ch/documents/wcy/content/series.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