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노천극장을 가득 메운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결의의 밤’
우리는 7천만개의 핵을 가지고 있다 / 우리가 핵이다 / 모두가 핵이다 / 퍼킹 유에스에이 / 너희에게 수천개의 핵무기 있다면 / 침략에 먹구름 걷어낼 / 우리가 핵이다”
‘우리가 바로 핵이다’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율동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가자들에게 주한미군 철수와 승리를 확신할 수 있게 하였다.
참가자들에게 주한미군철수와 통일실현의 책임감을 더욱 갖게해준 어린이 통일선봉대
이어진 어린이 통일선봉대의 앙증맞고 귀여운 공연. 10여 일간 전국을 누비며 체조시간에 연습하고 거리에서 어른들에게 보여줬던 통일의 염원을 담은 어린이들의 공연은 ‘왜 우리가 통일을 하고 주한미군을 몰아내야 하는가’를 참가자들에게 다시한번 똑똑히 각인시켰다
수십년만에 한국땅을 밟은 한통련 성원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가 이번 8.15대사면을 통해 석방된 민경우(오른쪽) 통일연대 사무처장과 이동진씨
<자주민보 http://www.jajum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