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아직 경제적으로 완전한 개방을 한것이 아니다.
중국은 아직 강력한 정부주도의 보호경제이며 미국이 많은투자를 해주는 걸로 알지만 실제
미국의 실질투자는 거의 미미하다. 미국은 단지 중국의 싼제품을 사주는 것 뿐이다.
따라서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생기거나 중국보다 더싼 시장이 있으면 그쪽으로 이동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중국은 현재 기술및 자본의 보다 실질적인 투자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앞으로 대만문제및 이로인한 미국,일본및 유럽과의 마찰이 거의 예정되어 있다시피한
국가이다. 이런점에서 주변국 특히 군사적,경제적 존재를 무시할 수없는 한국과의 우호관계
설립은 매우 중요하다.더우기 한국에서 반미물결이 있었을때 고구려사왜곡이 아닌 보다 우호적인
행동을 했다면 고구려사로 얻을 이익보다 몇수백배의 이익을 얻었을 것이다.
하지만 일당공산당의 소수가 정책을 결정하다보니 결국 한국의 중국경제 떠나기및 한국내 반중국
물결 형성의 정치적,경제적 크나큰 실수만 초래 하게 되었다.
당초 노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은 내년쯤이나 성사될 예정이였다. 하지만 중국의 비우호적인 태도로
국민불안이 계속되자 러시아 방문을 올9월로 파격적이다 시피하면서 앞당겨 버렸다.
이는 중국경제떠나기및 러시아경제로의 이동을 의미한다.
아직 보호경제이며 또한 단지 미국이 사주는경제이고 또한 대만문제로 일본이나 유럽등이 본격적인
투자를 미루는 상황에서 실질투자1위 국가인 한국의 중국떠나기및 한국의 반중국대응 군사력강화는
중국에게 크나큰 위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