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중국에 대해 상당히 냉정하고 회의적입니다.
그다지 높게 바라보지도 않지요. 요즘들어 한국화교들에게 영주권을 발급해주고,
선거권도 보장해줄려고 하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화상회의같은 경우를 들 수가 있는데 한국화교들이 화상회의를
개최하고자 한다고 말하자 정부에서는 호의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일본같은 경우는 하던지말던지 니들 맘대로 하라는 식입니다.
솔직히 화상회의로 화상들 들어와서 돈좀 써준다고 개인 입장에서는 몰라도
한국경제 입장에서는 표도 안나지요. 하지만 화교들이 일어나 보겠다고 의지를 표명하니
같은 공동체구성원으로써 기회를 제공해주는 겁니다.
한국이 폐쇄적인 사회라고 하지만 한국만큼 개방적인 사회도 드뭅니다.
한국에도 대중국 전문가가 많습니다. 악명높은 화교자본에 대해 모를리가 없지요.
제 생각에 한국화교들에게 현시점은 위기이자 기회라고 보입니다.
한국적인 정서를 가지고있고 중국에도 그다지 위화감이 없는 화교들은
하는 행동에 따라서 한국 자본이 가지고있는 대중국지분의 일부분을
확실히 챙길 수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중국 경제의존도가 5~6%정도인데
어마어마한 금액이지요. 한국화교들은 차이나타운보다는 이런 점에 착안해야 합니다.
기존의 화상들과는 조금 다른 화상이 되어야한다는 겁니다.
미국의 유태인같은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그 사회에 녹아들어야합니다.
한국국적 취득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어설픈 화교 투기자본을 끌어드리는 것보다
한국 자본의 대리인 역활을 하는 것이 발전에 도움이 되고 빠릅니다.
신용관리는 확실히 해야겠지요.
어찌보면 조선족, 중국인의 신용상실이 한국화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회는 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