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이나가 선동적인 내용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해서 없는 말을 지어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보니 초딩러쉬를 당했는데 대한민국의 미래가 참 밝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어린이들은 예전의 어린이가 아니라 참 똑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리어 초딩이라고 무시하는 못난 어른들이 꼴불견입니다.
어린이라고 무시만 할줄아는 능력없는 어른들은 반성해야합니다.
세상 헛살았어요. 초딩친구보고 버릇없다고 말하기전에 자신은 나이드신 분들에게
잘하는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식으로 어린이는 어리다고
무시하고, 나이먹은 사람은 꼰대라고 무시하는 행동은 좋지않습니다.
어린이나 영감님이나 존중해야할 대상입니다.
노인들의 지혜와 경험에 대해 나이를 먹을수록 감탄하게되고, 어린이의 맑은
생각속에서 내가 발견하지못한 점을 깨닺기도 합니다.
데일리차이나로 돌아와서 데일리차이나의 논점이 전적으로 옳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선동적이지요. 정작 필요한 것은 중국인들인데 그 사람들이야 관심이 없지요.
중국이 무한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홍콩은행에서 중국교통은행에
대규모를 투자를 했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인수합병을 한 것인데 득보다는 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이것도 좋던 나쁘든지 각자 자신들이 속한 사회에서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안좋은 점이 많다고해서 중국입장에서 안할 수는 없지요.
홍콩의 경제력이 무너지더라도 일단은 중국이라는 거대한 사회가 발전해야합니다.
중국인들의 생각은 이럴겁니다.
홍콩이 유령도시가 되든지, 대만이 독재치하로 역사를 거슬러올라가던지 그건
어찌보면 중국인들의 운명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그 여파가 와서는 안되겠지요.
어차피 이스라엘과 팔레이스탄의 경우처럼 소수민족들은 결국 중국이라는 나라에
포함되지 않을 겁니다. 그게 10년뒤일지 20년뒤일지 모르겠지만요.
그대신 대만이라는 나라가 새로 중국에 편입하겠지요. 이런게 순리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