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삼형제라는 우화가 있습니다. 다들 어렸을때 한번씩 읽어보셨을텐데요.
인도와 중국에 대한 기사를 보고 생각나는 동화입니다.
인도출신 전문가의 발언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알고, 정치적인 안정속에서 천천히 발전하겠다.
이 이야기는 사회적 부작용을 최소한 줄이면서 발전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현 중국은 말그대로 아비규환의 세상입니다. 부작용이 아주 심각하지요.
5천만명정도의 사람들이 태국정도의 삶을 영위하는 대신, 그 댓가로 나머지 10억명이
훨씬 넘는 사람들이 고생을 합니다. 그다지 바람직한 발전은 아닙니다.
어차피 인구때문에 발전의 한계가 있다면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이 행복을 느끼는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도 나쁘다고 보지않습니다. 행복은 개인이 느끼기에 따른 것이니까요.
중국이라는 나라는 위선속에서 시작한 나라이고 아직도 위선속에 살고 있고,
앞으로도 위선속에서 살아야합니다. 위선이 깨어지면 중국은 멸망합니다.
중국의 발전이 연 9~10%라고 하지만 구라빨 빼고, 거품 제외하고나면 몇퍼센트나
될까요? 돼지 삼형제의 동화처럼 대충 집을 날림으로 지어버리면 늑대의 입바람에도
집은 날라갑니다. 하지만 벽돌로 차근차근 쌓은 막내의 경우에는 늑대가 어찌할 방법이
없지요.
인도의 방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가는 것도 나쁘지않습니다.
최소한 중국만큼 인도는 썩지 않을겁니다. 못살아서 범죄는 많을지라도 말이죠.
평범한 중국인의 눈빛을 본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희망도 없고, 눈빛이 죽어있습니다.
물론 조선족이나 일부 선택받은 인간들은 제외입니다.
중국에서 눈빛이 빛나고 희망을 느끼는 사람은 선택받은 사람들입니다.
나머지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남의 것을 가져와야 합니다.
남을 돕는 일은 그들에게 신기한 일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조심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