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 > 유럽 > 중국 > 일본 > 한국
이렇다고 하면서 몇 주 전에 글이 올라 왔었죠?
아마 조선족분이 저 글을 썼을 것 같은데요.
한국은
외국 영화배우나 흠모의 대상일 뿐, 외국인과 결혼하기엔 "거부감"이 듭니다.
(요즘 한국 농촌 총각 1/4 정도가 할 수 없이 동남아 여성을 배우자로 선택합니다)
왜 이런 인식의 차이가 있을까요?
며칠 전 삐짐님의 말씀으로는 조선족들은 조선족끼리 결혼해서 사는 게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나도 길동이'님의 말씀으로는 30대 이후는 그렇고 요즘 젊은이는 배우자로서의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는 것 같네요.
한국인의 외국인에대한 거부감은 그저 '배타성'만이 있을까요?
중국정부가 교육을 잘 시켜서 중국인은 거부감이 없을까요?
30대 이후에는 조선족 중에 타민족과 결혼하는 것에 거부감이 든다면.. 중국정부는 언제부터 교육을 시킨거죠?
이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임을 조선족분들은 인색해야 할 겁니다. 한세대(약 30년)가 지나면 '조선족'이란 말도 없이지고, 또 남북통일이 된 후에도 우리는 연변에 대해 아무 말도 못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