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1960년대를 전후하여 탈근대라고 한다.
1960년대이후 대량생산사회로부터 대량소비사회에 집압했다는 판단때문이다.
아울러 1968년 운동도 탈근대라는 의미에서 한 몫을 하였다.
구소련의 해체는 본격적인 포스트모던사회를 서막을 열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극화이다.
냉전의 체제의 종식은 다극화를 의미한다.
허나 청교도주의의 일원적인 시스템이 가동하는 한 진정한 다극화로 가기 힘들다.
즉 그 논리는 자기와 다른 문화와 정치는 비진리적이란 이야기다.
그것은 신제국주의와 신식민주의의 논리이다.
그런 의미에서 들뢰즈의 <천개의 고원> 혹은 푸코의 <광기의 역사> 등등
사회폭로적인 자작들은 현대 지성인들을 관심을 집중시킨다.
<존재의 함성> 이 이이야기 하려는 바가 무엇일가?
포스터모던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가?
우리는 다극화를 지향한다고 이야기하면서도
근대적인 사유에서 못어나지 못하는 것이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