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압록강에 대규모 훈련을 한 뉴스를 보셨지요
그것은 유사시 북한 김정일 정권붕괴시에 친중정권 수립을 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고 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입니다.
제가 아는 중국에서 선교하다가 귀국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니 사태가 좀 심각하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용천대폭발사고가 우연한 사고로 보고 있지만,
중국에서 느끼고,들은 정보로는 북한의 친중군부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더군요.
김정일을 제거하기 위한 태러였다고 합니다.
북한의 장성이 장교들은 대부분 중국의 군부와 교류하면서 친중인사로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중국 군부들의 회유와 뒷거래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용천폭발사고 때 통일부 관계자들이 국가 안전기획부에 있는 우리정부인사들이
가장 걱정했던것이 "친중괴뢰정권"이 북한에 들어설까 노심초사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한에 용천폭발사고 이후 적극적인 지원을 했다고 합니다.
김정일도 한국의 지원에 고마워했다고 하더군요.
김정일을 보면 한국인들의 양면성이 있습니다.
미워도 어쩔수 없지만, 대안이 없다는 것이지요
김정일이 권좌에서 물러나거나, 북한내에서 쿠데타가 일어나면
그것은 중국의 조종에 의한 친중정권이 거의 90%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김정일도 그것을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게 경제적 지원을 선택하고 러시아와도 정상강화를 통한 외교채널 다양화에 방향 전환을 하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북한의 엘리트 신흥관료와 김정일의 생각은 중국의 이러한 구상을 파악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 북한, 한국으로 연계하는 정책을 설 것입니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으로 북한도 표현은 안했지만, 내심 이러한 중국의 흑심을 눈치채웠고 신의주 특구에서의 중국과의 갈등, 압록강의 중국군 훈련을 통해서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 졌다고 봅니다.
단지, 이들 친중군부들의 하나의 모임이나, 연결고리가 없다고 합니다.
즉, 그들이 communication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용천폭발사고 같은 경우는 친중군부의 한 일파가 저질렀을것이다라는것이 관측입니다.
만약, 그들끼리의 communication이 이루어 지면 북한에 친중괴뢰정권은 시간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러한 것을 한국의 정보기관이나, 북한의 김정일 정권에서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친중군부와 중국의 군부는 아주 오랫동안 교류와 회유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중간의 매개체는 중국내의 조선족 출신 장성이나 장교의 중간역활이 컸다고 하네요
북한군부에게는 뇌물과 물적지원을 음적으로 하면서 장래 중국을 택한다면 장래가 훨씬 밝을 것이다라는 것이 회유의 수단이라고 합니다.
이번 산둥성 훈련도 그런한 맥락과 연관할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