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과 왜곡 그리고 진실의 거리는 종이한장 차이이고 동전의 양면이다.
편파성과 선택성은 조작을 위한 조건이다.
그리고 그것을 사이버인테넷 공간을 이용하여
무차별하게 퍼뜨린다. 보드리야르가 말하는 시뮬라시옹이다.
9평의 그 편파성과 왜곡성은 참으로 극에 달한다.
나는 그것들을 보면 마치 문화대혁명시기의 왜곡된 역사자료를 보는 것 같다.
그만큼 시대성과 현실감이 전혀 없다.
현실적인 근년의 뉴스라고 할지라도 대개 "짜찝기"식이여서 신빙성이 전혀 없다.
여기 홈피에서 파런궁을 말하면 여기서 제일 싫어한다.
언젠가 파런궁에 대하여 말하였더니
한달간 LP를 차단당했다.
파런궁이 태극권처럼 국민의 운동으로 순수하게 한다면
중국에서 굳이 탄압하지 않을 것이다는 것이 글의 전문이였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한달간 LP를 차단당했다.
내가 하는 말들이 뭐가 그토록 비위를 거슬리게 하는가?
시대 역행적인 사고-그 룰에서 벗어나서
건강한 사이버 공간이 되자
신빙성이 전혀 없는 포커스의 내용을 전부 지우자!!!
저짓된 핫이슈를 바꾸자!!!
조작을 일삼는 중국통 김샘을 추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