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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들의 실상
이름 : 자유국민전선
2005-08-20
불법체류자와 외국인노동자에 빌붙어서 동정받고 구걸하는 단체와 인간들의 개소리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반박한다. 1. 저임금 그 실체를 함 파해처 볼까요..? 우리나라 근로자 평균 120~150사이입니다. 그럼 여기서 각종 세금(국민연금, 보험등)이 약 10%정도 나갑니다. 그럼 실질적으로 100~130입니다. 교통비 한달 약 10만원, 식대 약 15만원 그럼 여기서 증말 짠돌이 된다고 생각하고 회사 다닌 비용이 식대 차비 포함 약 30만원입니다. 그럼 70~90만원이죠. 거기에 월세 산다고 가정했을때 월 25~30만원 나갑니다.그리고 생활비 약 40만원(전기, 수도, 가스비) 및 각종 공과금 집세와 생활비 빼면 얼마나 남을까요..? 5~20만원 남는데 애까지 있으면 죽어야죠.. 저축은 꿈도 못꾸고 도저히 생활이 안됩니다. 그리고 센터들이 말하는 3D업체는 월급 150만원 이상 못준다고 합니다. 그럼 외노인은 어케 사냐구요..? 월급 80~100만원이 평균 임금입니다. 애내들 우선 세금 단 한푼도 안냅니다.(한국인과 비교 월 10만원+) 그리고 회사에서 기숙사 제공해서 차비 및 식대, 집세 안냅니다.(한국인과 비교 월 50만원+)체감하는 월급은 80~100+50~60만원약 130~160만원 입니다.(애내 나라 월 평균 임금 6~10만원입니다. 우리나라 소득 기준 월 2,000~2,500만원) 마지막으로 님 같으면 다치고, 죽을 수도 있고 비전도 없고, 회사 다니는게 -인데 님 같으면 3D에서 일할까요..? 그리고 애너들 한국에서 3~4년 월급 모아 지 나라가면 그 지역 유지된다. 한국사람 미국, 일본에서 3~4년 일해봐.. 한국에서 유지되나..? 절대 불가능하다. 애내들은 희망이래도 있지..한국사람은 그런 희망조차 없다. 2.인권유린과 독일에서 일한 한국인.. 니들이 맨날 주장하는 인권유린..대체 뭘 어케 인권 유린했다는 거야..? 그리고 독일에서 일한 한국인 광부 및 간호사는 합법적인 신분으로 그들 사회에서 성실하고 부지런한 민족으로 인정 받았다. 대한민국을 외국에서 욕먹게 만드는 행동과 언행을 안했지, 근디 우리나라에오는 애덜은 국민성 땜시 문제 많이 일으키지.게으르고, 일 잘 안하고등등..그리고 성에 대해 상당히 개방됐지(여자를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음) 마지막으로 불체자 데모하는 나라 전세계에 대한민국 밖에 없다. 독일=불체자 죽이고, 고문함.(독일정부 유럽연합 인권위 제소 됨). 미국, 일본..알만하지, 스위스=독일과 비슷함 3.열악한 근무 환경..? 그건 우리나라 기준이고 애너들 나라에 이런 열악한 근무환경을 갖고 있는 기업이 얼마나 되는 줄이나 아나..? 거의 없다. 애내들 나라 인구 중 직업이 있는 사람이 평균30%가 안된다. 나머지는 백수고...아직도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등지에는 10대 청소년들이 불발탄(폭탄)응 캐가며 살아가고 있고, 하루에 최소 10명이상이 불발탄으로 목숨을 잃어가고 있다. 4.노동자 인권 및 권리..? 애너들 나라에선 인권이란 개념조차 없다. 애너들이 대한민국 노동자 권리를 찿는데 의무는 하나..? 한국인 노동자는 국방에 의무와 납세에 의무를 누구든지 한다. 근디 애너들이 국방에 의무와 납세에 의무를 하냐고..?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권리만 있고 의무는 전혀 없는 기형적 주장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이 바보냐..? 20대 젊은 나이에 2년동안 군대에서 짱박히고 월급에서 꼬바꼬박 세금 나가는데 같은 노동자니깐 똑 같은 권리와 임금을 주라고..? 5.사회적 약자..? 우리나라 초, 중, 고 학생 중 점심식사를 해결하지 못하는 학생이 35만명이다. 그리고 월소득 60만원 이하에 있는 사람이 200만명이고, 월100만원 이하 극빈층이 600만(이중 80%이상이 노인 및 청소년 가장)명이다. 이들은 누구에 도움도 받지 못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모든 의무(국방에 의무와 납세에 의무등)는 다하면서 힘들게 살고있는 우리의 형재 자매, 할머니, 자식들이다. 외노인은 그들 나라에서 어느 정도 살만한 형편의 사람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번돈으로 집사고 땅사고 그 지역 유지가 된다. 누가 사회의 약자일까…? 6.산업역군…? 전체 48만 외노자 중 산업체(제조업)에서 일하는 비율이 28%다.13,4400이다.(참고 현대 자동차 노동자 정규직 3만, 비정규직 15만) 나머지 82%는345,600명은 뭐하냐고…? 서비스, 건설업에서 일한다. 외노인도 인간이다, 돈 많이 벌고 힘들고 위험한일 안할 려고 한다. 근디 센터와 애너들이 주장하는 것이 자기들은 산업 역군이다. 노동자에 권리를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7. 종합 외노인이 한국에 온지 언 10년이 흘렀다. 외노인이 바보인가..? 니들이 주장하는 인권유린에 월급 못 받으면서 오지 말라고 해도 브로커 써가며 다른 나라 5배나 하는 비용 지불 하면서 하루에 2,000명씩 오게…? 좀 제대로 알고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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