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수교이후 중국에 온 한국인중에 중국에 장기적으로 거주하는 한국인들은
일명 신선족이라고 한다. 조선족과 다른 새로운 신자를 쓴 신선족, 조선족들이 중국에 정착한 1세대라면 신선족은 2세대라는 것이다.
신선족들의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
앞으로 100만명을 돌파할때
중국에서는 정말 중국내 <<하나의 민족>>현상이 아닐가.
그런 의미에서 신선족의 의미가 시사하는바가 무엇일가?
중국에 몇년간 거처한 한국인들의 말에 따르면 중국에 와서 살다보면
살기에 참 편한나라라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은다.
뭐 내가 하는 이야기는 중국에 대하여 일방적으로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여기 일부 군자들이 하도 중국을 헐뜯기에 하는 이야기이다.
정말 싫다면 정말 나쁘다면 왜서 한국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가?
그만은 인간들이 살짓이 없어서 굳이 중국에 가겟는가?
중국에 가면 한국유람객들이 강도당하요,
중국에서 장사하다가 얼마를 날렸소... 하는 소문이 무성한데도 말이다.
요즘은 모두들 중국어 배우느라고 야단법석이다.
중국어학원에서 항상 내거는 광고는
(21세기에 중국어 모르면 안된다)는 것이다.
또한 많은 이들이 비슷한 생각들을 하기에 중국어학원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
그 중국어 배우려고 하는 부모들은 상당부분 이후 자녀들에게 중국에서 살게 할려고
자녀들에게 중국어 교습을 시키는 것이다.
야후, 네이버, 다음에 들어가서 중국어학원이라고 쳐보면 학원이 몇십개씩 떠오른다.
현재 추세는 기업형중국어학원이다.
중국어 붐에 대비한 시장이 확대하면서 기업형으로 나아간다.
돈과 시장 그리고 인구류동은 사람의 생각으로 통제가 안된다.
돈은 시장은 자본증식에 편한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고
사람은 그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