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조선족교회는 국적회복 신청자 1인당 10만원씩 5725명에게 5억7200여만 원을 걷어
△매체광고료와 홍보물 제작비로 1억2200여 만원
△컴퓨터 및 소모품 구입비로 9100여만원
△차량지원 및 침구류 구입비로 7700여만원
△변호사비와 자료수집비로 7600만원 등으로 모두 3억6600여만원을 지출하고 2억600여 만원이 남았 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적회복 신청 조선족 3969명이 신청한 '동북아신문' 구독료 1억1900만원(1인당 3만원)을 잔액에서 공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 목사는 조선족들이 '동북아신문' 구독 찬성의사를 밝혔다고 말했으며 서 목사는 이 신문사의 발행인으로 되어 있다
"서울조선족교회는 회원증을 발급해주면서 동북아신문 1년 구독료 2만원를 받았으며 교회가 운영하는 쉼터에서도 숙식비를 받았다
정말 가관입니다.
저 금액 지출비라는 것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지 모두 아실겁니다. 이외에도 외노인옹호단체들도 큰 의혹을 가질수 밖에 없군요.
잘나가던 사업가 서모목사 이제는 어찌하실런지..^*^ 마지막으로 서목사꼐서 하시는 말씀으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자존심이 강하다. 돈을 돌려달라고 하면 돌려주겠다"후후 왜이리 재밌을까요
그런데 지금까지 돌려준 돈이 한푼도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