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범죄율로 따지만 한국과 싱가폴이 최고입니다.
물론, 북유럽국가이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첫째로 꼽고 십고 그 다음이 한국과 싱가폴일것입니다.
일본역시 한국과 비슷하나, 사무라이의 후손이 야쿠자가 일본에서 영향력은 막강하다 보니
조직폭력이나 협박, 유흥 이런곳에서의 야쿠자 범죄를 경찰이 단속불가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국민들의 일반 의식, "남에게 폐를 안끼친다" 개념으로 접근하면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니, 이런 조직폭력으로 들어가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대만은 "삼합회" 등 홍콩조직 폭력배가 공식적으로 활동하는 이상야릇한 국가입니다.
조직폭력배 장례식에 거리 행진을 하는 이상한 나라이지요
한국에서는 상상을 못합니다.
지금은 미국의 극동아시아 총 사령관으로 있는 크리스토퍼 힐 전 주한대사는 한국에서
자녀는 그대로 둔체 자신만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당분간은 자녀들은 한국에서 지내게 했답니다.
그 이유는 한국에서는 자녀들이 밤에 돌아 다녀도 아무 걱정을 안해도 된다는 것이지요
미국은 뉴욕이나 대도시에 저녁 9시 이후는 밖에 못나갑니다.
그 만큼 무섭지요
주한 미군 장교들이 미국에서 칼럼을 쓰면, 그러한 한국의 치안문제나 범죄율이야기를
하나의 신기한것 처럼 묘사를 하는 칼럼을 내는경우도 종종 있더군요.
문제는 이러한 것을 한국정부나 기관에서 적절하게 홍보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어떻게 보면, 한국이 가장 자랑해야 될것이
이러한 사회범죄율이나 도덕적인 면이 되어야 될것입니다.
이것은 곧 경쟁력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