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대만이나 미국의 바른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조심스레 중국 4대은행의 부실대출과 관련하여 그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한마디로 박통의 경제계발 계획을 참조하고 박태준까지 경제고문으로 끌어두고 있는 중국이
한국이 imf 때에 외자의 식민지가 된 위험성과 같은 요인을 내포한 은행권이 외채로 돈끌어다가 마구 마구 국가주도로 키우는 기업들에게 돈을 빌려주게 한것이고 이 기업들이 이윤을 재대로 못내고 자꾸 돈만 잡아먹는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외환보유고나 보유자산이 이런 부실금융보다 더 많으면 모르겠지만 한국은 그러지 못해서 지금 외국자본의 식민지 상태가 되었고 중국도 언제든지 그런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에 중국경제가 갑자기 예금을 인출하러 밀어닥친 예금주들로 도산했다고 하자.
그날은 언제가 될까? 그리고 지금 대중국 수출에서 무역흑자의 70%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에는 어떤 위험한 영향을 미칠까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