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국인들 -장개석이나 국공내전 당시의 상하이 지방 자본가들의 예를 보면 알듯이 우선 국가위기가 터지면 자신들 개인자산부터 어떻게 해서든지 도피 시키려고 한다. 아니지 자신들 개인 재산은 물론이고 남의 자산까지 훔쳐서 자신만 해외로 뜨면 그만이다.
여기에 국가경제가 망하던지 말던지 그들의 관심밖이다.
국민들도 그 와중에 한건 잡으려고 서로 죽이고 칼부림질 하고 몸부림 친다.
2>한국인들-imf 위기당시 국민들이 귀금속들 팔아서까지 파산된 국가경제 회복하려고 했다.
돈을 좋아하는 상나라 후예인 한족들과 대의명분 자존심을 중요시 하는 동이족 고구리의 후예 한국인들은 근본이 틀리다.
중종때 명나라에 표류해서 중국 동남부부터 베이징까지 샅샅이 훎고온 최부가 한말이 있지.(요인간은 명나라 황제까지 만나는 자리에서조차 상복을 벗지 않겠다고 우기서 결국은 중국황제까지 이기고 온사람이다)
대국인(명나라인)들은 지나치게 돈을 밝힌다. 나는 절대로 명나라에 살기 싫다.
조선이 최고다 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