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한국의 경제를 떠 안고 있는 기업이라고 해도 될것이다.
그러나 삼성은 수출이 늘면 늘수록
일본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더 높아가고 있다.
삼성제품의 내부부속품의 40-60프로는 일본의 것으로 추정되는데,
작년한해 일본에서 사들인 전자내장품이
240억딸라인것으로 추정된다.
열심히 돈을 벌어서 일본을 살찌운다고 삼성의 관계자가 하던 이야기가 제일 마음에 아프다.
일본과 한국은 원수이상이다.
삼성이 거듭나서 일본에 의지하지 않는 삼성으로
거듭나야 한국은 자립, 자강으로 나아갈수 있을 것이다.
조선족들과 한국이들이 일본을 미워한다는 점에서는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듯 싶다.
조선족을 일본놈들때문에 쪽빡차고 만주로 쫓겨낫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