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려봅니다.
하지만 이제는 토론의 본질은 크게 저하되고 목소리 큰 자만의 집합소가 되었군요.
이제 이곳을 자주 찾던 논객분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계속 찾아주시고 건필하시는 김생님의 글을 보니 조선족사회에 희망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님 저는 중국공산당을 비판하는자나 옹호하는자를 차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관리자님의 판단력이 상당히 미숙한것을 느낄수있습니다.
지금까지 건필하시던 상하이범(존칭생략),오성붉은기,쎄쎄,커피왕님들은 이제 더이상 찾지도 않습니다. 유일하게 김생님이 오시지만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바로 관리자님의 우유부단으로 논객분들이 발을 스스로 끊었다고 봅니다.
좌와 우는 서로 공존하고 협력하여야합니다.
하지만 무지몽매한 자들은 협력이란 단어를 몰라 개소리만 짖어대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