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모이자에서 킹스와깍쟁이라는 두사람이 토론하는것인데
약간의 시각차가 있어서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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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깍쟁이님 사실 우리조상중에 몇분이 일제가 미워서 간도로 만주로 온 분이 있습니까?대부분은 살기어려워 두만강을 건넜거나 일제개척단성원으로 간도와 만주에 들어왔습니다.우리 모두가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이였다는것은 사실에 맞지 않을뿐더러 우리에게 허망한 자존심을 안겨줄뿐입니다.우리들중에 진정한 독립군의 후손이 아마 0.1%도 되지 않습니다.물론 한국도 마찬가지구요.대부분사람들은 식민정부에 세금을 받치고 조용히 자기 가족을 위해 살았지요.
깍쟁이:허허 룡정에 학교랑 세운걸 kings는 몰르오?그게 본부요...........그럼 모두 아니라 치고.........머더 쟁론해봣댓자 피곤하는거고.......휴.........공산당에 가입한 사람들은 그래 독립군아니고 머이 요?좀 사람이 두뇌를 명색하게 쓰오........조선전쟁에 제보기는 조선족참가한 그 수치 영 적은거 같소?그들이 거의 모두가 해방전쟁시기에 공산당에 가입한 사람들이요.승인아이하무 난 제하구 말하구두 싶잰소.챠 정말 제 그저 한국아덜 영화나 디리다가 봣지........중국연변에서 항일전쟁시 기에 찍은 영화는 보지두 않앗구나....휴.....................글고 한국인이라면 싫어지는 원인이 자아도취가 넘강하구 중국분렬으 넘나도 바라고 중국을 비난하는소리 넘 울려퍼져서 그러오.조선족 한국가면 머 사람대접받는다고 제는 그리 날리요???언제머 한족들이 제르 괄시하는거밧소?인정 할거느 인정하메 살교..........독립군도 마찬가지요.만약 평민들 합작아이해줫다면 활동이라메 어떻게 진행하오?만약 아니라면 내 제하구 또 말할나위두 없구............글구 난 한국회사에 무릎끌고 내보고 들어오라해도 싫소..........중국이 발전하면 제일 리득보는게 한국인거마 알아두오....그것도 몰르고 저런 식견짧은 되지못한 놈들 조선족들을 박대하는모습보이가나 내 왜 설음이 아이생기겟소?난 정말 200만 조선족이 기타기업에 취직햇으므 좋겟소.좀 쫑대잇으므........이제 십년후면 외국기업도 많이나오오.영어나 제대로 배우고 저런 입으로만 민족이요하는 나라 회산데 취직하지말앗으면 좋겟소.........왜서 그많은 한국회사 실패햇갯소?덜대먹은 그 민족관이나 사회인식에 그냥 조선족 깔보다가 배척당한거지.........회사란거느 들가면 우선 집인마냥 따뜻한감으 줘야 아래에서 일하는사람들두 마음 일치하게 일해먹소.
킹스:허허허 깍쟁이님은 이민사를 모르는같구만.일차이민고조 이차이민고조삼차이민고조를 다시 배우오.서전의숙이 언제 섰는가도 다시 배우구.그리고 해방전쟁시기에 공산당에 입당하면 독립군인가?조선전쟁이 독립전쟁인가?공산당계렬의 항일군은 광복후에 조선으로 거의 나갔소.독립군계렬은 로시아에 남거나 한국에 돌아갔지.그리고 연변에서 항일전쟁시기에 영화를 찍었다?무슨 소린지?항일전쟁에 우리 선조들이 참가한 사실을 부인하는것은 아니요.그러나 제말처럼 우리가 다 독립군의 후손이라는것도 오버요.되려 보통백성이 더 많았지.우리 외아매 큰 오빠도 량식얻을러 내려왔다가 마을사람들에게 붙잡혀서 일본군에 죽었소.
한국영화?안본지 오라오.장군의 아들정돈가..그럼 저는 연변에서 찍은 영화만 봐서 우리가 모두 항일영웅들의 후손이라구 생각하오?
한국 아직은 가보지 못해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여직것 만난 한국사람들은 제 말하는 그런게 하나도 없읍데.내만 당당하구 서로 존중해주니깐 그사람들도 나를 존중하여 주더구만.나는 가난하니 저사람들이 나를 깔보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루 혹은 돈많은 사람이구 나보다 센 사람이니 하구 졸아들거나 자기 약함을 보이기 싫어서 대방을 무시하려하고 한다면 당연히 대방의 존중을 받지 못하지.자아도취사 한족아들이 더 뻔질나게 잘하지.피자두 중국에서 기원했다구 추이뉴비를 하다가 이태리아덜한테 기소당하구 독립군이 평민들의 방조를 받은것을 부인하지 않소만은 평민들이 독립군을 팔아먹은것도 적지 않다는것만 기억해두오.
일본회사에 금년에부터 구인이 많다하는데 부디 취직해서 잘 사오.사람대접이랑 잘 받으메 말이요.